주소부터 찍어봅니다. 신림동 1659-40 지하1층 수정다방
일주일전 방문하였습니다. 일단 다음지도로 위치 확인 후 바로옆에 하나로 마트가 있는걸 확인했습니다.
그곳에 주차를 하니 2시간 무료주차더라요. 주차후 다방에 입성해 봅니다.
계단에서 띵동 소리와 함께 들어가서 내부를 한번 스캔 해봅니다.
TV아래 와 오른쪽 구석 테이블에 선객이 있더군요. 들어가보니 몸에 쫙붙는 원피스와 검스를 입은 언니가 맞아줍니다.
날이 좀 추웠는데 자리에 앉아있으니 검스 언니가 난로를 들고 자리로 더라구요.
전 원래 다방 가면 날이 좀 추울때는 언니 자리에 석하면 "아이추워~" 하면서 손을 허벅지 사이로 넣고 쪼물딱대봅니다.
그러면 대개는 가만이들 있더군요. 녹차한잔 주문하고 앉아서 이야기해봅니다. 거래처 들렀다 왔다. 그러면서 슬쩍 제안해봅니다. 물빼자고.
그러면 와인한잔 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와인은 필요없고 그냥 물이나 빼고가려고한다 하면 그래도 한잔은 해야한다고 하네요.
근데 앉은 자리가 불편해서 좀 힘들더군요. 그래서 좀 기다렸다 선객이 나가고 자리를 옮겨서 물 빼봅니다.
와인을 시킨 이유가 와인을 입에 머금고 물을 빼주더라구요. 손 잘 안쓰고 끝까지 입으로 빼줄려는게 마인드가 나쁘지않았습니다.
시원하게 마물하고 앉아서 남은 녹차 마시는데 다른 언니도 차한잔 사주라는겁니다;; 그래서 호구잡힐까봐 바쁘다면서 그냥 넘어와봅니다.
금액은 와인3+녹차1 줬습니다. 네고는 안되더라구요.
인증이 없어 죄종합니다. 근데 다녀본 다방들중에 그래도 화장도 괜찮고 몸매며 마인드며 좀 괜찮은쪽에 속했습니다.
홀에 손님이 없이 여유있게 봤으면 더 좋겠다 싶었습니다.
후기가 많아져 장사가 잘되면 재방하기 힘들겠지만 재방률 70% 이상일꺼같습니다.
싸구려 장미향수향이 진하게 납니다.
더 적은면 광고처럼 보일까봐 그만 하겠습니다. 즐달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4면 만발비싸네요 계집이 만발값하면 상관없지만
저도 3이상 처음주고했는데요, 다음번엔 녹차없이 걍 3에 진행해야하나 싶습니다.
나이도 많을테고
신림쪼 가끔 가는데 ...
4면싸진않은거같습니다만, 여타 다방아지매들보다 만족도는 높았습니다.
개인차는 있겠지만 중곡 다사랑이나 신정 수다방 이런곳보단 200배는 괜찮았습니다.
정보감사합니다 추천입니다ㅋㅋ
조선족인가요 ? ㅋ
말하는느낌은 한국사람인데 얼굴이 약간 화교색을 띄더라구요. 물어보진 않았습니다.
와인을 입에 물고 하면 고추가 붉은 색으로 ㅋㅋㅋ
네 그런거같습니다.
40대에 키도 큰 편입니다. 말랐구요.
저도 님이 만난 그 사람 보고싶네요ㅋㅋ
정보감사합니다~
잘 봤습니다.
주옥같은 다방 후기네요.
줄을 서~~시오.^^추천드려요
추천드려요
신림동에도 다방이 상륙했나 보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자기네 그런데아니랍니다
저한테 인터넷에 무슨글떳냐고 요즘 그런사람많다고
자기네 그런거안한다고
인터넷 은 모르겠고 동네사람이라서 왔다고했는데
안된다고하더라구여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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