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 회원님들
저는 기본 정보도 보고 살짝살짝 제 후기도 남기는 흔한 회원입니다.
소소하게 즐기는 편이죠 ㅎㅎ
아무튼 각설하고
어제 밤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왠 남자인데 저의 이름까지 알고 있더군요(그거야 카톡 등록만 해도 나오는 거니까..)
그러더니 하는 말이
"XXX 씨 맞으시죠?"
"예전에 구로쪽에 있는 오피 업소 오신 적 있으시죠?"
그러길래
최근에 오피 자체를 간적이 없기때문에 안심을 하고 업소야 예전에 가끔 갔었으니
일단 계속 말을 듣기 위해 대답을 했죠. 보이스 피싱같은 건줄 알았죠
그러면서 약간 떠보는 듯한 말투로 똑같은 말을 계속 두서없이 하더니
(구로에서 오피를 운영한다. 너는 방문 한적이 있다등등)
"저희가 업소를 운영하는데 오해하지 마시고 들으세요
업소를 운영하면서 방에 CCTV를 설치 해놓고....."
여기까지 듣고 그냥 끊어 버렸습니다.
너무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제 개인 정보가 업소에서 빠져나간건지
아니면 다른곳에서 나간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번호를 알고 전화를 했다는 점과 되도 않는 얘기로 협박성 멘트를 들으니
기분이 확 나빠졌습니다.
예상하건데
CCTV얘기를 하는 거 보니
업소 출입에대한 협박성 전화로 돈을 뜯어내려는 것과
CCTV 몰카로 협박하여 돈을 뜯어내려는 것
정도로 생각이 드네요
회원님들도 이런 전화 받으신 분 없으시나요?
이거 그냥 경찰에 신고 할까요? 몰카나 이런걸로..
이 새끼들 저 뿐만아니라 회원들 혹은 출입하는 손님들 호구로 보고
약간 협박해서 돈 뜯어내려는 개수작 같은데..
비슷한걸 경험하셨거나 의견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
p.s 참고로 010-7619-9659 번호로 왔으며
카톡 등록해보니 무슨 되도 않는
JT 저축은행 명함같은게 올라와져 있더라구요
어쩜 저리도 수법이 그대로일까...ㅋ
차단하시고 개무시하셔도 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글 서치해보니까 별거 아닌거군요
이새끼들 좆되게 하고 싶은데..
방법없을까요?
보이스피싱 신고해서 대포 통장 재발급 받게 하는거 말고 생각좀 해봐야겠어요~
여기 찾아보시면 받으신분들이 쓰신 글 무지 많습니다.
그냥 개~~무시하시면 되실듯...
전화번호는 끝자리까지 공개하셔도....
물론 저도 오래전에 받은적이 있습니다.
욕 신나게 하고 끊었었죠...
네 저도 찾오보니까 글나오네요
이새끼들 진짜 인실좆 시전해야되는데.. ㅋ
댓글 감사합니다.
차단걸기전에 바로다시 전화하는 새끼도있더군요
얼마전에 다시 해서 물어 보니 목소리는 맞는데 아니라고 하더군요
해당 업소에 물어 보니 수많은 문의 전화가....ㄷㄷ
개 무시 하세요
어쩔 방법이 없어요
서로 불법이니
34 여 돌싱 파트너 구함 요런식으로여
ㅋㅋ 아마 그전화번호는 못 쓸듯
그냥 보이스피싱이니 쌩까시면됩니다ㅎㅎ
개자슥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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