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달림을 하로 2호선을 타고 갔는데..
앞칸에....그 머지 좌석이 없고....거치대??? 비슷한게 양 옆으로해서 아주 길게 있더군요.
보통 맨 앞에 한개만 있는데..
오늘 탄 칸에는 두개인데 아주 길게 있더군요.
머튼 그랬는데...그만큼 앉을 좌석이 없어서...그냥 거치대에 기대서 가자는 생각에..
앞에 기대서 폰으로 그녀와~~ 카톡을 주고 받고 있었는데...ㅋㅋㅋ
오....카톡 보내고.....바로 앞을 쳐다보니.....짤치를 입은 여자가..거치대에 앉아 있네요 ㅎㅎ
그 의자에 앉음...눈의 시선을 아래에 두어야 하는데....
이 거치대에 여자가 앉음.....저의 눈의 시선은 바로 앞 ㅎㅎㅎ
그덕에 좋은 구경하고 갔었네요 ㅋㅋ
다른분들도 혹시라도 2호선 탈일 있으면 앉지 마시고..운동겸해서 거치대쪽으로 가서 기대보셔요 ㅎㅎ
멀봤는지 얘길해줘야지 상상이나 하죠?빤스옆에 삐져나온 보지털을 봤다던지 노팬인데 빽보지였다 또는 보지옆에 문신이 있더라 이런거 ㅋㅋ
3D동영상으로다가 찍어야지
므흣하네요 ㅎㅎ
맨뒷칸 자전거 거치대 아닌가요 ㅎ
복권사세요 ㅋ
난 기차 입석탈때 4호실 매점에서 사람들 많아서 앉아있고 꽉 찼는데
내 앞에 여자가 스커트 입고 앉아서 노팬티 보지 그대로 다 봤음
여자가 그런거에 별로 조심하지 않는 스타일이더라고요
보지도 거무튀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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