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 회사에 같이일하는 여직원이 있는데
아직 미혼이고 서른살 처자가 자꾸 친구한테
츄파를 던진다고 하네요
유부남인것도 아는데 회식할때마다 친구 옆자리에 앉아서
대화하면서 툭툭치는 스킨쉽도하고 쉬는날 카톡으로 연락도오고
회사에서 업무적으로 도움을주거나 알려주면 여직원이 나중에 밥이나
술한잔 사겠다고 하네요
친구는 조심성이 많은놈이라 극구 사양하면서 피하고있답니다
부러운놈....
뭐 나중을 위해서라면 조심하는것도 나쁘지않지만
만약 저였으면 우선 먹은뒤 생각했을듯 합니다ㅋㅋㅋ
자사품 건들면 아주 귀찮아 지는 경우가 많죠..
다행히 전... 사내 에서 만나... 진심 섹파로만... 지냈죠.
그래도 만날때 사랑하니 뭐니 그런말을 해주었습니다..
떡감이 아주 좋은 친구 였는데....
그떄가 그리워져서... 코멘트 남깁니다.
선수의품격을 지키시는게
절대 주위사람 건드리는거 아님니다
잘못하면 탈나요
회사라서 골치아프죠
차라리 어떤모임이나 다른곳이였으면 좋았을텐데^^
회사는 피해야 할 장소라 봅니다. 망신살 2배가 될수도..
회사는 피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그 여직원은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저렇게 들이대는지 궁금하네요ㅋ
퇴직하면 모를까. 그냥구경만 ..
회사는 피해야합니다.
순간 골로 갑니다.
친구분이 현명하신듯. ㅋ
회사에서 여자 잘못건들면
정말 큰일 납니다
사내 연애는 안하시는 것이 좋아요! 처자 몸매도 좋아요!
회사에서 여자 만나는 무리수 위험합니다.
사내연애 - 사내 결혼으로 이어지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어긋나면 회사 못다니는 수가 있어요.
전 그렇게 못다니는 직원들 많이 봤어요, 저희는 큰 회사라서 그런 소문도 잘나고 회사에서도 좋아하지 않아요
심지어 요새 세상은 더 무섭죠
오피스 떡녀두면 일 중간에 스트레스가 쌓이면 한 떡할 수 있어서 좃습니다.
왜 피하는 지 이해가 안돼네요
남자들의 대표적인 착각이죠..ㅠ 유부남에 화장실가서 거울보면 대부분 스스로들 현실직시하게될텐데 안타깝네요ㅠ
소문 나면 좇되기 쉬워요
미투라도 하면 ..
요즘 세상엔
그냥 사먹는게
편하죠
그냥 이쁘게봐달라는거지요ㅎ
구내식당 이용하는거 아닙니다. ㅋ~
ㅎㅎㅎㅎㅎ 적절한 비유인듯
자사품은 피하는것이 답입니다
사진잘보고가영
안희정.... 이 생각나는군요...
간을 잘 봐야 하는데....사람 속은 알수가 없으니.....
여탑에서 본 격언을 또 읊어야 하는군요. ' 밥먹는데서 똥싸지 마라'
구매는 시식 후~
고추한번 잘못놀렸다가 인생퇴갤하는 회사원 마니봤습니다.. 절대 쿨하게 헤어질수가없음
경험상..남자는 티안낼수 있는데 여자는 티납니다.
그날 이후로 매우 피곤 및 심신장애 옵니다.
한방에가는수가있습니다
저도 경험상 애가 어려서 그럴 수 있지만
서로 싱글 아니면 위험합니다. !!
절대 비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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