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사이트도 비밀 게시판이나 자유 게시판이 있는데
키방족들이 주로 장악한 곳은 연령대가 어립니다.
그리고 백수도 많고...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려고 해도 현실감이 너무 떨어져요.
잘나가는 사람들도 업소를 다니냐고 묻기도 하고...
40대 이상도 키방 다니냐고 묻기도 하고...
업소 사진만 오르고...
키방에서 호구 잡힌 줄도 모르고 로진이나 하고...
여탑은 옛날 20년 전
여자 경찰서장인지 청장인지로 미아리 대대적 단속하고
안마 단속하고 할 때 음지로 숨어든
변태업종 여대생맛사지 핸플업소로 출발한 거라서
원로들이 다 여기 모여있는 느낌입니다.
핸플 실장들도 이젠 은퇴해서 여탑에서 서로 추억나누고 있고...
원로들은 60대 형님들까지...하긴 그 때 40대였으니...
덕분에 여러 세상살이에 대한 조언들이
진지하고 깊이가 있어서 좋네요.
게다가 옛날 여탑은 회원들 주축이어서,
내상기도 많이 올라오고,
회원의 힘이 막강해서,
괜히 강성회원이랍시고 어디 핸플업소에 죽치고 앉아서
마치 지가 회원들 대표라도 되듯이 갠세이 놓다가
게시판에서 다구리 당하던 놈도 있었는데..
(그 때 40대 정도로 보이던 그 놈도 이젠 60쯤 되었으려나...)
그래서 여탑 게시판 보고 가면 내상도 별로 안 당하고
여탑에서 인증한 업소는 좋은 업소도 많고 그랬는데...
요즘 다른 사이트는 안 그렇죠.
내상기 금지, 대부분 낚시 후기에...
다른 사이트 게시판들은 그냥 장난 반, 욕반, 광고 반,
별로 들을 게 없고...
그나마 비밀게시판에나 가끔 좋은 글도 올라오고...
공감합니다...
사회적으로 경험이 많으신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구요
여탑짧게 잼나죠
여탑에도 가라후기가 있긴있어요~
근데 짧은글게시판은 은근 중독성이 있긴합니다ㅎ
잘읽고갑니다^^
S밤은 너무 강성에 양아치느낌 그리고 뻥튀기.
Kiss인포는 과도한 좋은게 좋은거에 의한 자기위안과 로진부정...그리고 상상의 나래를 너무 펼쳐서 객관적이지 않은 정보력...
공감합니다 짧게 그래서 많이 찾습니다
섹 밤은 유치한 초딩들 모임
키스인포는 바보같은 촌닭들 모임
여기서시간보낸는일인입니다 ㅎ
몇몇분들 도배글빼면..여탑 짧게가 최고라봅니다..
후기는 작업후기 꽤잇어요..물론 모든업종이 그런건 아니구..
저도 짧게에 글 종종 남겻는데 요즘은..야구시즌도 안되구..별로 할야그가없어 간혹 사진 움짤만 올림니다 ㅎㅎ
공감합니다. 수준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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