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만나는 유흥녀가 있습니다.
하루에 2-3번씩 연락하는 그런 사이... 2달 정도 된건데...
어느날 갑자기 전화도 안 받고(꺼지지 않고 안 받음 신호...) 카톡도 안 읽고....
심지어 출근도 안하네요....
원래 잠수를 하루 이틀 타고 그러는데...
벌써 4일째 아무런 연락이 안되네요...
손절각인가요 ? 아니면 은퇴각인가요 ?
궁금한데 딱히 방법이 없네요....
그냥 좋은 일이 있어서 은퇴하고 손절하는 거면 차라리 좋겠습니다만 아닐 수도 있고
각종 상황을 다 접해봐도 잘 모르겠네요...
엇 저도 지금 비슷한 경우인데 혹시 같은 애 아닐까요? ㅠ
저도 그런 업소녀가 있었는데...
같은 언니는 아니겠죠??
손절, 은퇴.... 다 의미없습니다, 그냥 연락 안되는 유흥녀.
없는 셈 치고 궁금해하지도 마시고 다른 애 찾아 보세요
우울증. 좀 시간 지나면 연락 오거나 안오거나...
지인을 어떻게 알죠 ? ㅋㅋ
남자 생긴겁니다
그랬으면 좋겠는데 그건 좀 어려워요... 주 4회이상 절 만나고 다른건 뭐하는지 제가 시간 단위로 다 알거든요...
왜그런지궁굼하네요
답답하면 연락 올겁니다.
연락 안오면 그러려니 하셔야죠.
전 예전에 상습적으로 잠수타는 업소녀랑 잠깐 만났는데 길 때는 2주간 잠수탄 적도 있습니다.
머했냐고 물으면 2주 동안 집에만 있었답니다. 허허허~
세상엔 사연 많은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예상도 안되는 이유가 다들 있지요...
현재는 집에서 쉬고 있구요..제가 유부임에도 14살차이가 나도 만나서 얘기도 하고 술도 마시고 아가씨집에 가서 떡도 치고 그러죠..얘도 힘든일이 많은지 연락도 않되고 톡도 안봐요..그러다 연락되고..하니까 그냥 놔두세요..
사는게 저 만 힘든줄 알았는데..살아 온 얘기 들어보니
힘들게 살더라구요..본업이 요가선생이지만 수입이 얼마 되질 않아 쉴때는 제가 용돈으로 50만원씩 줬는데..
요즘 며칠 연락 안되네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도 이놈의 궁금증 가시질 않는군요... 된장...
그냥 잠수~
걱정마세요. 돈 떨어지면 다시 나타납니다.
돈 많은 놈이 채간거죠....
다 때가되면 나타납니다... 조급해 하지 마세요
사연이 있을겁니다 그냥 기다리시다보면 연락올겁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찾았어요... 이유는 아무런 것도 없고 그냥 평범한거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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