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첨엔 보징어 속징어도 아니었는데 어느날 부터 물이 나올때 만지거나 살짝 골뱅이하면 냄세가나더니 ...점점 심해져요..
생각해보면 거의 여친집에서 주말에 떡치고
관계전 샤워안하고 하긴하는데 머 저같은경우는 집에서 샤워하고가서 아니라고생각들지만 여친도...
암튼 몇일전엔 와~~진짜 엄청난 속징어냄세때문에
주니어가 죽을뻔한거 겨우발사했네요
그래서 혹시나 깨끗이 씻음 괜찬을까싶어서
어제는 같이 샤워후 했는데도
골뱅이좀 파면 바로 스멜이 올라와요
물론 샤워안한것보단 냄세가 마니줄어들긴하지만
이거 먼 문제있는건가요~?
여자는 냄새에 민감한데 못느낄까요? 말을해줘야할것같은데 어떻게 말해야될지 고민이긴하네요
여자들 질염있는거 잘모르는 경우 많아요!
약처방받아서 몇번만 먹으면 금방나요!
여자들 흔한게 질염이니까 별거 아닌식으로 말해주시는게
서로 좋아요!^^
지금 고민할때입니다 본능에따를것인가?
질염입니다. 아프신 거니까 병원 델꼬 가세요.
그리고 참고로 냄새한번 안났던 친구들 돌이켜보면 저랑관계후에는 꼭 질정 몇일씩 챙겨서 넣고 여성청결제도 늘 쓰고 그랬더라구요.
관리 특별히 안해도 안나는 애들도 있지만 관리 하는 친구들 보면 냄새한번 안나더라구요. 이런친구들은 밑이 조금만 간지럽다거나 평상시와 다르면 귀찮더라도 꼭 산부인과가서 진료받고 소독하고 오더라구요
그냥 질염입니다, 그리고 여자친구일수록 그건 제대로 말해줘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경우 그냥 자연스럽게 엥 여기 냄세 나네 라고 말합니다, 그렇게 말했는데 여자가 만약에 화내거나 이상한말하면, 그건 더 이상한거같은데요
연인사이에 그런거 말해서 병원가서 치료받고 건강하게 성생활해야죠,
여자의 질은 충분히 여러상황에 질염이 쉽게 올수있어서 산부인과는 기피해야할곳이 아닙니다 주기적으로 가야됩니다
손가락용 콘돔을 구매해서 골뱅이파세요
여자 그곳은 정말 약해요 잘못된 성지식가지신분 너무많아요.
이제라도 알게되셨으니 화이팅입니다.
본인 손톱 관리해서 처자 질에 상처 안나게 해야하구요.
처자가 좋아한다고 막 쑤실게 아니라 상처 안나게 조심할 필요가 있죠.
여성청결제 쓰는 걸 권해보시고, 병원도 갈 수 있도록 유도해보세요.
산부인과 창피해 할 수 있으니 여성청결제 약국가서 좋은 걸로 사주세요.
일단 청결제라도 써보세요.
제 후배가 자기 애인(여친아님) 냄새 나는데
모르는거 같다고
얘기 해줄까 그냥 그만 만날까 고민하길래
솔직하게 말해주라고 했는데
결국은 얘기를 못하고 헤어졌죠
나중에 다시 잠깐 만났다는데
지금 남친이 얘기해줘서 알게 됐다고
그때 이것 때문에 그랬었냐고
얘기해주지 그랬냐고 그러더래요
여자는 모르는거 같아요
그걸 여친에게 전달하는 과정이 중요하지요 빈정상할수도 ..자존심문제 등등...
질염에 원인중에는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그럴수도 있고 질세정제 교체 과정중에서
생각지도 못하게 질염이 될수 있다고 하니 기분 나쁘지 않게 잘 얘기하세요..
그냥 골뱅이를 파지마시죠????
뭐좋은거라고 여친이 해달라고하면 그때는 말해주세요
너 냄새가 나~~~~
질경이 선물하세요.
홈쇼핑에서 싸게 팔던데요.
질싸 하고 안씻으면 냄새나는듯
다만 그 장도의 차이는 존재합니다
제가 최근에 만나는 언니도 속징어이기는 한데
냄새가 그리 심하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 약간의 냄새때문에 조감도
흥분기가 나는 것 같기도 ㅋㅋㅋ
하여간 민감한 제 후각(섬유유연제 종류를 정확히 맞힘)에 약간 나는 속징어는 섹의 발화제(?)같은 효과
를 주네요 ^^
병원에데리고가세요
질염은 여성의 감기라고 불릴만큼 흔한 여성 질환 중 하나라고 하네요 ㅎㅎ
여자친구분이라면 말씀해주시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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