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미드를 이렇게 단 한편도 빠뜨리지 않고 보게 된건 왕좌의게임이 유일하지 않나 싶습니다.
매 시즌이 진행 될수록 초중반 시즌들보다 밀어붙이는 힘이나 재미가 아~주 살짝은 떨어지긴 했지만 (제 기준)
여전히 왕좌의게임은 저에게 최고의 재미를 선사해주는 시리즈네요
매년매년을 새로운 시즌을 기다리며 너무 잼나게 봐왔는데 이번에는 정말 기다리기 너무 힘듭니다 흑흑..
2018년을 그냥 건너 띄어 버렸기에 ㅎㅎ
계산상 거의 2년을 기다린 셈이네요 (길긴 길었네)
이번 시즌이 마지막 이라니 믿기지가 않네요
티리온 빨리 보고싶다 ㅋㅋㅋㅋ
기달려지네요 ㅎ
꼬맹이들이 갑자기 청년이 되버림
이미 2번 정독했는데... 다시 또 시작했네요
4월 시작하는 시점에 맞추어 이어 보려고 ㅋ
저는 원퍼맨이요.. 만화책은 보고 있지만... 왕좌의 게임은 배역 이름이 어려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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