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에서 어떻게 할지 고민이라고 했는데
오늘 보고왔고.. 실제로 보니 뚱이었습니다.
150초에 60중반은 되보이더군요.. ㅠㅠ (얼굴도 사진이랑 좀 다르고요 ㅠ)
그냥 갈까 고민하다 성격은 착한거 같아서... 모텔까지 가게됬고 투떡했네요.
한번은 얼싸+입싸 동시에... 두번째는 발기풀려서 오랄후 입싸 하고 나왔습니다.
남자들한테 많이 먹버당했는지는 몰라도... 행동이 조심스럽고 저한테 다 맞춰주려는걸 느꼈는데
지금도 여자분이랑 연락중이네요...
자기 살빼면 사귀자고 하고, 저보고 사랑한다고 하는데;; (물론 제가 톡으로 다 받아줘서 그런것도 있습니다 ㅠ)
질사도 하고싶으면 맘껏하라고 하고 담에보면 정액 삼키는거까지
아예 제가 시키는건 다할거 같은데.. 계속 볼지 안볼지 고민이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앞으론 밥값이나 모텔비도 그 누나가 더 낼꺼 같은데 (참고로 전 28살 그분은 30입니다)
어디 같이 돌아다니긴 그렇고, 보게되면 모텔에서만 있을거 같은데
아예 초반에 솔직히 더이상 못만나겠다고 말하고 손절하는게 나을까요?
좀 더 보는게 나을까요? 조언구해봅니다.. ㅠㅠ
여유로운 자금이 없다면 100%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날 수 있는 확률이 적습니다.
와꾸는 별로지만 마인드는 좋은거 같은데...와꾸를 졸라 따지는 타입이 아니라면
저 같으면 계속 만나보겠습니다. 그리고 사랑한다는 말 함부로 하면 큰일 납니다.
상대가 사랑한다고 한걸 받아줘도 큰일 납니다. 조심 조심 만나세욤~
맞습니다 조심해야겠네요.. 와꾸만 좀 더 괜찮았더라도 만나는건데 제가 뚱을 안좋아해서;; 근데 또 마인드는 엄청 좋아서 고민되요 ㅠㅠ 다른 괜찮은 여자라도 주변에 있으면 아예 안만나는건데
살빼라고 살살 달래고 좃물받이로 쓰면 되겠네요
만약 만나실거면 개인정보는 철저히 숨기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애체 제번호는 만나기전부터 알고 있어서 어쩔수 없는데.. 그 외 정보는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살은 저랑 사귄다고 본인이 뺄거라네요.. 근데 차라리 빨리 손절할지 고민이네요.. 제 스타일이 아니라 ㅠㅠ
부럽네요 뚱이긴해도 돈안들이고 욕구해소하긴 좋아보여요 ㅋㅋ 어떻게 구하는지 제게도 비법좀 ㅠ
보통 아자르로 여자들 몇번 만났었는데 이번엔 그냥 평범한 톡앱에서 걸렸네요.. 자주 하지도 않았는데 진심 운이랑 타이밍이죠 뭐;
살빼는거 보고 결정하세요.
50대 중반에 40대 중반까지 뺐을때 정말 당첨복권 나오면 한동안 즐거운거죠
천천히 연락하면서 살뺄때까지 기다리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ㅎㅎ
그냥즐기세요
있을때 우선 관리하세여 나중에 없으면 또 허전하고 후회합니다
살빼는게 한두달 사이에 되는게 아니니까.. 너무 누나가 돈만 다쓰게 하시지 마시고 가끔 밥값이랑 커피(테이크아웃)값, 모텔값도 조금씩 내시고
사시는 지역이 어디신지는 모르겠으나 또 너무 안돌아 다니면 좀 그렇고.. 바람이나 쐬러 가자고 해서 타지역에서는 손도 잡고 다니고 그러세영
그럼 완전 물받이, 노예녀 만들수 있습니다 만나는 횟수 연락하는 시간등 다 님 하고 싶은대로 조절 할수 있구여
그분은 남자에게 조금만 관심받으면 뭐든 할 자세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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