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쯤 모 키방에서 만난 언니와 어제부로 스폰을 시작했습니다.
키방에서 홈런확률이 90%는 넘는데, 유독 이언니는 성공하지 못했었죠.
한 3,4번보고 연락처 받아내서 밖에서 데이트도 하게되었고 이 언니도 그 이후로는 출근은 안하구 하던 공부하면서 가끔 다른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네요
(매일 수시로 연락을 주고받고 아르바이트 하는 곳에 픽업도 갔었으니 이부분은 확실하고,
키방은 출근도 잘안했고 한 1달정도 다녔더라구요 - 실장이랑 친해서 간접적으로 확인함)
이래저래 1주일에 2번정도는 만나는데, 벌써 4개월이 지났습니다.
만나서 잘때도 있고 밥만 먹을때도 있고,
계속 연인처럼 지내다보니 언니 집에도 몇번 놀러갔었고, 이제는 가족 및 친한친구도 저의 존재를 알게된 상황입니다....;;;;;;;;;;;;;;;;;
(지방에서 올라와서 자취를 하고있음)
첨에는 키방에서 홈런치지 못한 오기와 예쁜얼굴은 물론, 163/45/B에 골반까지 있는 몸매가 좋아서 (거의 제 이상형급 외모)
만난거였는데, 4개월동안 지내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하다보니 저도 감정이 변하더라구요.
발렌타인데이때는 선물도 주더라구요.ㅎㅎ
그런데, 지난주에 저에게 조심스럽게 얘기하더라구요.
현재 상태에선 공부하면서 월세와 최소한의 생활비를 감당하기엔 너무 벅차서....
다시 키방에 나가야하나 고민이 된다며, 결국 생각나는게 거기라고.......미안하다고.....
저도 이 언니한테 마음을 많이 줘서인지, 결국 제가 월세 + 생활비를 보태주기로 했습니다.
무슨 계약조건이 있는건 아니고,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1주일에 2번정도 만나겠죠.
(자기가 꼭 성공해서 나중에는 저를 먹여살리겠다나.....머라나.......매우 좋은 대학을 나왔더군요)
이 언니만나면서 업소를 거의 안가기때문에 그 돈을 생각하면 경제적인 부담이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다만, 문제는...................
언니는 제 나이를 실제보다 3살 어리게 알고있고 미혼으로 알고있지만...
전 기혼입니다...........;;;;;;;;;;;;;;;;;;;;;;;;;;;;;;;;;;;;;;;;;;;;;;;;;;;;;;;;;;;;;;;
언젠가는 이 관계를 중단하긴해야겠는데, 질러놓고 보니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어쩌다보니 스폰이 됐는데,,,,,,,,,,,,,,좋으면서 찝찝하네요...
이런경험 있으신분 관계정리에 대해 조언부탁드립니다.
업소녀와 그리오래 못가더군요.
떡도 6~7개월하다보면 그저 그렇고,
언니가 스폰말고도 돈이 많이 필요합디다.
그거 다 해주는건 어려움이 없는데,
남도 여도 태도의 문제가 생기더군요.
40분늦고 화장안하고 나타나고,모텔와서 떼밀고 있고,
힘들다고 만나서 잠자고....
몇번은 이해하지만,
약속시간보다 1시간 늦으면서 그냥 갈까봐 카톡질에 금방간다고 하면서
화장도 안하고 추리링 바람에 삼선쓰레빠 끌고나와 모텔에서 머리감고,떼밀고 있으면
내가 왜 이러고 있나?? 싶죠...
그리고 한번하고 졸리다고 2시간씩 자면 이게 뭔짓이지?? 하는 생각도 들고요...
한번하는데 5시간 6시간 시간 낭비하면 그냥 업소가는게 낫죠...
,,.....
오래가면 편하고 좋겠지만 그냥 물흐르는데로 ........
요사이 "미투"도 난무하니 꼭 여자보고 모텔비,밥값 카드로 내라고 하고 현금으로 주시길...
사람이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잘 즐기시길...
생얼도 보긴했지만 항상 풀메이크업에 꽃단장을 하고 나오긴했는데, 성향상 늦거나 태도가 안좋거나 하진 않을꺼구요. 그래도 모르는거겠죠?
사람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다는 말씀에는 진심 공감이네요.
그냥 연약하고 순종적이던 애가 헤어진 후 뒤끝이 엄청 안좋은 경우도 몇 번 봐서
주식을 하긴하지만, 손절이 가장어렵죠....그러나 손절해야죠
다만 지금 님과 그분은 웬지 모르게 사적인 감정 섞여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만약 모든 유흥에 사적 감정이 섞이기 시작하면
......
더 많이 좋아하는 쪽이 결국은 피해를 입게 됩니다
그냥 즐기는 류로만 생각하세요
마음이 관여되어서 피 본 사람 많이 보았습니다
저도 돌아보니 사적인 감정이 섞이게 된거 같아요. 항상 조심하려고 하는데 이번엔 왜이렇게 됐는지...조언감사합니다.
짧고 굵게 즐길거면 그냥 끝까지 속이고, 길게 갈거면 오픈하는 게 낫습니다.
제 경험에 의하면 그래요.
그리고 벌써부터 관계에 대하여 고민합니까?
그렇게 걱정하는 타입이면 아예 시작하지 마세요. 열심히 즐기기에도 짧은 인생입니다.
짧고 굵게 즐기고 그냥 끝까지 속일생각이긴 합니다!! 그게 맞겠죠.
아무리 이상형이라도요.
글구 님이 유부남이라 오래못가요.
정주시면 님만 힘들어집니다.
교과서에 나와있고요.
어차피 스폰관계는 오래지속될수없으며
기혼이신 님이 정말 정들면
겁잡을수없게 집착도 생길수 있으며
사랑으로 변하면 죄책감까지 들수있습니다.
오픈하셔서 만나거나
그러지 못하실경우 짧게 즐기시는게
님 머리가 편하실껍니다.
하지만 사람맘이 쉽지 않다는걸
너무나 잘 알고있는 여탑회원중한명이
그쵸. 명심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오래못가요.
생각나네요
'머리가 시키는데로 했어야 되는데
가슴이 시키는 데로 하니 머리가 잘리더라'
부디 소탐대실 않길 바랍니다
오...완전 와닿네요.............손절...
델고 살 것도 아니니 떡정외에는 주지 마시고,
어차피 돈으로 맺어진 계약관계니까 나중에 깨질때까지 즐기면 됩니다
떡정외에는 안줘야죠~~!!!!!!
기혼인거는 말해야 하지 않을까요? 나중에 등떠밀려서 여자 부모가 밥 한번 먹자고 하면 그때가서 감당을 어찌 하시려는지...
거기까지는 아주 먼 얘기같긴한데...그런 낌새가 나오면 끝내야겠죠?
유흥생활 15년에 저도 당연히 그런줄알았는데, 어렵네요.
돈으로 만나는 관계는 오래끌고 가려고 해도 오래 못갈겁니다
어차피 기브앤테이크니 약속한대로 잘 챙겨주시고 약속받은대로 잘 받아(?)챙기세요
그 이상의 진도는 나가지 마시고, 처자에게 다른 스폰이 생겼다거나 약속받은대로 이행을 제대로 안한다 싶으면
가차없이 내치세요
집에도 가고, 머 자주보고있으니 할꺼 원없이 할수있는데 혹시나 다른 낌새가 있는지는 항상 눈여겨 봐야겠네요.
기혼은 많이 문제가......될듯하네요.
그쵸. 나이야 머 3살 속인거니까 그렇다고 쳐도...
기혼은 정말 많은 문제가 될듯 합니다.....................
좋은 걸 혼자 먹으려다 보니 체하시겠어요.
방생하시는게....
이런 결말이 해피할수는 없죠. 소화제를 많이 먹어야겠네요.
정말 좋아하면 돈 예기 안꺼냅니다.
차라리 스폰이라 편해지셨네요.
부럽습니다.
맘편히 즐기시길~
설마 정말 좋아하진 않겠죠. 근데 돈 얘기 꺼낸상황이 이해가 되긴합니다. 당분간은 즐겨야겠죠.
언니가 어려서 기혼인줄 알아도 정말 좋아할수 있습니다.
부럽기만 하네요~
머 . 혹시나.. 솔직해지자.는 맘으로 .. .
기혼이다. 세살 많다.. 조심하세요 ..
스폰은 스폰일뿐~
그쵸. 끝까지 속이는게..............맞겠죠...
잘아시겠지만,,, 첫째도 둘째도 가족이 먼저 입니다.
관계가 더 깊어지고 오래되면 꼬리 밟힐 수도 있으니 항상 조심하시구요 ~~~
셋째도 가족이 먼저죠...항상 조심조심..
님이 주기로한 금액에 대한 댓가가 지켜질까가 문제입니다.
선급금으로 주면 그에 따른 댓가 받기가 힘들죠.
돈 빌려주고 받을 때, 내돈 받는 느낌이 아니라 갑을이 바뀐 것처럼 어렵듯이요.
계약 관계에 대해 확실히 정할 것은 정해 놓고 진행하시는게 좋습니다.
돈은 먼저 안줄꺼구요. 제가 월세 내는 날짜만 물어봤습니다. 언제달라고 얘기는 안하네요. 다행히
이쁘고 어린 처자 싸게 오래 만나시길 바랍니다.
부럽네요.
세상 어느 바보가 자기 치부를 다 아는 남자랑 결혼이야기 하겠어요... 적당히 주고 받으면 알아서 흘러가다가... 손절들어옵니다
그러길 바래야겠네요. 근데 왜 가족한테 제얘기를 한건지...흠..
맘주지않는게 중요한데..
인간인데 그게 쉽지 않겠죠...
맘이야 줄수밖에 없겠지만.. 좋은만남 이어지길 바랍니다..만.. 그래도 그녀는 유흥 범위 안에 있다는걸 잊지않으시길..
목돈좀 주고.. 그러다보면 남자라 또 다른언냐에게 눈이 가겠지만..
그리고 헤어질때 이쁘게 헤어지시길..
즐겁게 오래 보시길 바래봅니다.. (부럽네요..)
유흥범위안에 있다는거....명심해야겠네요...
100은 넘어요...
부럽습니다...^^..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
원래 스폰안하고도 만났는데, 막상 고정적으로 돈주고 만날생각이니 전 오히려.....
아~
그러심 그냥 만날때 마다용돈주는게 어떨까요?
걍 키방 가라하고 만나심이 정신건강에 좋을듯 한데요
어차피 님도 기혼이라 오래가긴 힘들고
독점욕,소유욕이 생기면.. 힘든일 많이 생기고 돈도 많이 나가고요~
이미 돈좀 챙겨준다는 뉘앙스 풍겼음.. 어쩔수 없지만.
언냐도 키방 간다고 했다면서요
키방가라하고 돈도 좀 챙겨주고 소유욕 덜 생기게 만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 해서요~
그래 그냥 키방나가고 나볼때마다 알아서 줄꼐!! 이것도 생각을 해봤는데, 가족한테 제얘기하고 그런거 때문인지
마음처럼 쉽게 안되더라구요. 적당히 즐기다가 정리해야겠죠. 그게 정답인듯.
솔로면 모르겠는데 가정이 있으시다니 고민 되시겠네여,,,,
대부분 경험상(제경험말구여^^)으로 비추어볼때 스폰의 끝은 부정적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
잘 선택 하기를 바랍니다,,,,
솔로면 돈주고 안만났겠죠ㅎㅎ;;;;; 스폰의 끝은 99% 부정적으로 끝나는게 맞겠죠. 저도 그럴꺼고 예상은 하고있습니다.
어차피 님도 알고 남들도 아는 결론인데 즐길수 있을때 즐기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만......
정답인거 같네요.ㅎㅎ'';
마음 주실 정도면 부인과는 그다지 정이 없으실듯한데요,,, 혹시라도 이혼할 경우를 대비하세요.
저같은 경우 기혼이라 미적미적 댔는데 결국 이혼은 이혼대로 하고 여자는 여자대로 놓쳤습니다.
능력자능력님
이유가 유부남이니 자기가 상처 받을거 같다고..
님도 끝이 보이는 관계이니 더 정들기 전에 정리하세요..
근데..전 아직도 정리를 못했습니다..저부터 해야겠지요..
벌써 호구 인증하고 있네요,,
저 여자 말을 믿는걸 보니.
빠른 시일내에 끝내는게..신상에 좋을거 같은~
남자는 나이와 결혼유무를.속이고
먼 막장게임이지
그리고 그건 스폰이 아니고 조건이에요..
이미 맘을 줘서
어느정도 선을 넘었군요~!
마왕과나 님의 의견에 한표 더 추가구요
시간이 지날수록 손절하기 힘들어집니다
저도 스폰은 아니지만 비슷한 경험을 해서
남일 같지가 않네요
그냥 좋은꿈 꿨다고 생각하시고 빠른 손절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장담하는데 업소녀들 첨이 어렵지 두번은 쉽습니다~!
편하게 보세요...기혼이시면서 욕심입니다....
지금이야 괜찮아도
나중에는 돈이 아까우실 겁니다
암튼 그렇게 느끼실때까지는 맘껏 즐기세요
거의 꽃뱀급일 듯 하고
이용은 본인이 당하는 거 같은데 위 댓글에도
있지만 여자가 정말 남자 좋아하면 돈 달라고
안합니다
잘되시길 바랍니닫
그렇게 월세와 생활비만 대주는거면 250정도 하나요? 월세 60에 생활비150~200 ?
결론은 글쓴이도 알고 계시겠죠. 다만 맘에 흔들리고 결심이 서지 않는 것일 뿐...
인간적으로 월세랑 생활비 정도는 절충해서 주셔야 되는게 맞는거 같아요~~님이 미혼이면 그 끝이 결혼이 될지 뭐가될지 모르지만...이혼할거 아니시잖아요...사람이 사람한테 받기만 하고 주지 않으면 나중에 벌받습니다. 그 여자분도 님한테 자신의 가장 아름다운 한때를 주고 있는건데....돈이 아까우세요? 최소한 달림비 일주에 두번갈거 정도에서 +알파해서 주셔야 인지상정인줄 아뢰옵니다.~~
다들 댓글 감사드리구요. 금액은.......후불에 130만원(월세+생활비) 부담이 큰 돈은 아니죠. 공부만한다고 돈이 많이 필요없다네요. 어차피 결론은 정해졌습니다. 조금 즐기다가 바이바이하는걸로....다들 조언 감사드립니다.
내로남불이라는 말이 있죠.. 님한테는 지금 한없이 아름답고 행복한 로맨스 일수 있겠지만.
제가 보기엔 그냥 불륜이에요.. 바람피는거죠 ㅎㅎㅎㅎ
그상대가 업소녀라는게 데미지가 크겟어요..
월세 생활비얘기..
이제 시작입니다.
이제 땅팠으니 건물올려야죠.. 공사 시작입니다.
그리고 아마 님이 유부남이란걸 알고있을수도 있어요.. 여자들 눈치 빠르고 남자보다 촉 좋습니다. 더군다나 업소녀..
나중에 걸려서 이혼당하고 개털되서 후회해도 늦고요..
이쯤에서 마무리 하는게 제일 좋아요..
그 키방녀가 님 마누라 찾아가서 어휴...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맞죠ㅎㅎ 바람피는거죠. 여자들 촉좋은거 알고있고 적당히 하다가 끝낼생각입니다.
불륜은 죄가 아니에요 그냥 선택하는거 뿐이라고요... 결혼이 무슨 족쇠인듯 오해하시는듯....
ㅎㅎ 남인생이라고 그냥 말하는건 그렇죠.. 물론 간통죄는 폐지되었지만.. 불륜으로 인한 이혼이라도 하면 데미지가 상당합니다.
그렇다고 조강지처 버리고 업소녀 데리고 살것도 아닐거구요.
그냥 사먹는거나 한번 하고 마는거랑은 좀 다른문제죠
남인생이니깐 우리가 이래라 저래라 하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전에는 법이라도 있었지만.. 헌법재판소에서 아니라잖아요.... 결혼/이혼 이나 만나고 헤어지나 모가 그렇게 다른지... 서류처리한다는 점 말고는....
어차피 결혼전제로 사귀는 것도 아니고
호감은 있더라도 서로에 대해 어느정도 선을 갖고 시작하는 것 아닌가요
너무 앞서서 걱정하지 마시고
그냥 지금 그대로 즐기면 될것같네요
키방 출근도 잘 안 했고, 한달정도 다닌 것을 실장한테 간접적으로 확인... 과거가 왜 중요할까... 제가 이상한건지...
공유경제에 이바지 합시다.
솔직히 까놓구 아니면 말라는식으로 대하고..
가스나가 인정하고 만나면 더 편한 관계가 됩니다..
서로 구속 안하고 딱 거기끼지만 즐기는 관계로..
젤 편합니다..
마누라 전화와도 편하게 받을수 있고..
일단은 즐기세요^^~!!
"내일 걱정은 낼모레~"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뭔가 정리를 할려고 맘을 먹었다는거는 심리적인 동요를 하고 있다는건데 그게 돈과 관련되어 있는 부분이다보니 죽써서 개주는꼴이 되기 싫어서 일 겁니다.
그래서 결론은 윗분 말대로 일단은 최대한 즐기세요! 나중에 이런언냐 또 만나기 어려울수 있으니 최대한 즐길꺼 다 즐기시길....
있을때신나게달리세요
일단은 재력이 부럽네요.
좋은 만남하시길.
님 가정을 어찌생각하는지. 부인.자식과의 관계가?
걸리는순간. 지금까지의 세상과 달라집니다.
모 이혼까지 생각한다면 하고싶은대로 하셔도.
아니라면 적당히 즐기고 손절하세요.
지금 잠깐 행복한 감정은 잠깐이에요.
글구.스폰아닌 스폰의 시작..다 그렇게시작되죠.
시간좀 지나면 당연시되고..조금더 원하게되고.
시간과돈이 사람을 변하게하더군요.
공사란 단어도 모르는 그녀들이 자기도 모르게 공사를치는 상황이 된다고 할까요.
모라할입장이 안되는 접니다만.
지금이라도 어디에 무게를 둘건지에 고민해보시고 결단하실땐 칼같이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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