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자가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외출을 하자
한 능글맞은 사내가 슬금슬금 여자의 뒤를 쫓았다.
그녀가 막 육교 위로 올라가는데, 뒤따르던 사내가 약올렸다.
<"팬티 보인다, 팬티 보인다." >
그러나 여자는 사내의 말을 무시한 채 그냥 육교로 올라섰다.
사내는 그녀가 육교 중간쯤에 올라갔을 때
또 한번 "팬티가 보인다"며 약을 올렸지만 이번에도 여자는 무시했다.
여자가 육교에 다 올라갔을때 사내가 또다시 약을 올렸다.
<"팬티 보인다.">
그러자 고개를 홱 돌린 여자가 사내를 쏘아보면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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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입지도 않은 팬티가 어떻게 보이냐?"
헐~~~~~~~~~~~~~~!!!!
월요일 아침..
짤 감상하시면서 오늘도 꼴릿꼴릿한 날 되세요.......






































양양으로 치면 저분은 성추행 당한거군여
팬티입은 뒤태가 섹시하네요
이정도면 보빨해줌
몸매 주기네요
털도 이쁘게 났네요
추측 해 보건데, 그 장면에서 자신의 똘똘이 덕분에 자신 팬티가 보인다고 말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사진좋아여, 언니털도 좋네여,,,,
야사 감사합니다
몸매가 꼴릿하네요 ㅋㅋ
므흣한 사진 감사합니다~
맞나보이네요 ㅎ
불끈ㅎㅎ
감사합니다
좋네요 ㄷㄷㄷㄷ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추릅... 맛나 보이네요... ^^
비율이 좋네요 ^^
아 털도 수북한게 꼴릿하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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