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류계경력30년차의 화류계를 구원해주러온 화류계의 메시아입니다.
예전 한 5년전에 오피지명이 있었는데 오피지명이 갈수록 게을러지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아가씨를 볼까 안 볼까하다 보는데 어느날 제 타임 직전에 아가씨가 퇴근했다는겁니다.
그 지명아가씨는 너 말고는 손님없냐 손님많다고, 지명보다는 새로운 손님을 받는데 집중했는데
새로운 손님중에 아가씨를 목 졸라 죽이려고 해서 아가씨가 허겁지겁 도망치고 퇴근했다고 합니다.
그 뒤부터는 그 아가씨는 자주보는 손님에게도 한결 같은 서비스와 마인드로 제공하였습니다.
손님 귀한줄 알아야 합니다.
햄볶칸 결말이네요.
큰일날 분이시내...
아니 업소에 다닌다고 어떻게 그렇게까지? 업소에 근무한다고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아닌 듯합니다.
사지절단내버린 30대 조건녀 기사 생각나네요
또누군가 달래줘서 잘 먹었겠네
제가 먹었습니다.
이런글 남기는거죠
시간 날때 썰 풀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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