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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지명아가씨가 살해당할뻔 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화류계경력30년차의 화류계를 구원해주러온 화류계의 메시아입니다.

     

    예전 한 5년전에 오피지명이 있었는데 오피지명이 갈수록 게을러지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아가씨를 볼까 안  볼까하다 보는데 어느날 제 타임 직전에 아가씨가 퇴근했다는겁니다.

     

    그 지명아가씨는 너 말고는 손님없냐 손님많다고, 지명보다는 새로운 손님을 받는데 집중했는데 

     

    새로운 손님중에 아가씨를 목 졸라 죽이려고 해서 아가씨가 허겁지겁 도망치고 퇴근했다고 합니다.

     

    그 뒤부터는 그 아가씨는 자주보는 손님에게도 한결 같은 서비스와 마인드로 제공하였습니다.

     

    손님 귀한줄 알아야 합니다.

    댓글10

    쨔응쨔응
    쨔응쨔응 · 19-02-16

    햄볶칸 결말이네요. 

    cvcveefge
    cvcveefge · 19-02-16
    죽어도 크게 상관없죠ㅋㅋ유흥녀는ㅎ
    자유자재
    자유자재 · 19-02-16

    큰일날  분이시내...

    한국남자
    한국남자 · 19-02-16

    아니 업소에 다닌다고 어떻게 그렇게까지? 업소에 근무한다고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아닌 듯합니다.

    빨강나방
    빨강나방 · 19-02-16
    잠재적인 유영철? ㅡㅡ 큰일날분이시네
    carlove
    carlove · 19-02-16
    좃으로 죽여줘야죠
    페가수스™
    페가수스™ · 19-02-16
    예전에 째팅앱으로 조건 만나서 50대남 전기톱으로
    사지절단내버린 30대 조건녀 기사 생각나네요
    쪼여-줘
    쪼여-줘 · 19-02-16
    창녀하나 죽을뻔한게 대수인가?
    또누군가 달래줘서 잘 먹었겠네
    화류계경력33년
    화류계경력33년 · 19-02-16

    제가 먹었습니다.

    쪼여-줘
    쪼여-줘 · 19-02-16
    저도 먹은적이 있으니까
    이런글 남기는거죠
    시간 날때 썰 풀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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