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해보니까 남얘기가 아니내요..ㅋㅋㅋ
어린시절 사랑과전쟁에서 남자랑 여자가 한침대에서
애국가를 부르고있으면 왜저러나...? 왜 애국가를 부르지?? 라는 기억이 있긴한데..
최근에 애국가보다 더짧은....
너무긴장한 나머지 4번왓다갓다 하다가 나올것같아 뺏더니...
?????? 라는표정을 짖더군요..
그래서 나끝낫어... 하니까
표정의 벙찐표정이더라구요..글서 ....사과햇더니만
괜찮다고 계속그러는데
말만 괜찮고 속은 와이새기 진짜토끼내 라 생각 100%하겟죠?;;
살다 보면 그런날도 있더라구요.
업소녀면 VIP손님 취급당할 상황이고 일반인이면 크흠..
싸고 빠빳하니까
계속 하는거죠
조루약 드셔야할듯
컨디션이나 건강상태가 안좋을때 심해지더군요...
저도 토끼가 되어가는 느낌이. ㅜㅜ
가끔은 그럴 수도 있죠, 반복되면 문제가 되지만 편하게 생각하세요...
그런데 4번은 조금 ㅠㅠ
조루약 먹어요............... 그럼 돼지ㅣㅣㅣ
다음글에 무조건 추천 누를께요ㅜ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