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22살 되겠네요
4차원이고 술먹는거 좋아하고
맨날취해있고 취하면 골치아프고 암튼
그런스타일인데
친구들이나 남사친들이 자기노래방 도우미로 일하는것도
알고있다네요
그냥 본인이 다 말했다고ㅋㅋ
그러면서 그냥 웃으면서 뭐 어때 이런식으로 넘기는데
이해불가입니다ㅎㅎ
보통 그일하면 숨기려고하고 아닌척하는게 정상아닌가요
특히 남사친들한테는 할말이 있고 안할말이 있는데..
어린건지 골이빈건지 암튼 이러는거보면 여기저기 잘주고다니는거같더라구요
저도 먹을기회가있었는데 너무 쉬워서 괜히 코낄까봐 피했습니다만ㅋ.ㅋ
잘주는언니라는 말에 귀가솔깃ㅋ
골빈 노래방 도우미 먹지 않은 님은 뭐라고해야 할 지...
왜냐면 지 친구들도 다 처지가 비슷하거든요 남자애들도 뭐 룸에서 삐끼로 일한다든가..
네 어디 누군지 알려주세여
제가 좋은길로 인도하겠습니다
인도주의자 ㅋㅋㅋ
감사합니다 의도와는 다르게 좋은쪽으로 봐주셔서 ㅋ
지역이 어디인가요?
자기 본명을 예명으로 쓰는 룸녀도 봤습니다.. 2차도 당당히 나가고~
사연이 있는 언냐지만.. 에혀~ 몸매얼굴 완전 괜찮은 언냐였는데.. 4차원인거빼고~
제정신 박힌 애들이 업소에서 일을 하나요 어디 ㅋㅋㅋㅋ
다 그밥에 그나물이죠
술을 너무 좋아새 꽁술 먹으러 일하는 사람도 있긴합디다
오픈 마인드 좋아요~~
뭐 어때요?
기회있으면 먹어주는게 매너 ㅋㅋ
잘주는 언냐가 좋은언니죠
세상에는 다양한 생각의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람까지 죽이잖아요.
지하철에서 쳐다보거나 스치기만해도 죽일듯 덤벼드는 사람등..
피하는게 상책이죠.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있으니 뭐..
예전에는 룸에서 단체씹하고 제일 일찍 긑나는친구가 게산 했는데
요새 언냐들 만나보면 별의별 애들이 다 있습니다.
머리속이 비워있는 친구인가보네요~ㅋ
어차피 동네걸레는 동네사람들 다 알아요..본인만 모르겠지 하는데...걍 밝히고 대주는게 솔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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