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면 정말로 씹선비들이 그들만의 세상을 만들라나 봅니다.
저도 예전 80년대 운동권 흥할 시기에 그쪽 세상에서 나름 한가닥 했었었는데.. 그들의 위선적 이중성과 민중은 이끌고 나가야 하는(우매한) 대상이라는 자기 우월주의, 또 무조건적인 당파적 성향에 너무 질려서 근 30년을 그쪽은 처다 보지도 않고 살았습니다. (하는 짓거리가 생산성 0%인 조선시대 당쟁을 연상시키기에 ..)
그런데..
지금에 와서도 이시대에 자기 우월주의와 당파적 논쟁이 다시 지배하는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그 예를 첫째로 보면..
1. 성매매 처벌
분명 성매매가 좋은것은 아니지요..권장할 만 한 것은 더욱 더 아니고요..
하지만 세상에 필요 악이라는 것은 항상 존재 하지요.. 더욱이 매춘이 인류 최조의 직업중의 하나이고 현재까지 없어지지 않고 있는 걸 보면 분명 존재 이유가 있는거지요.
그러면 권장은 안하드라도 인정은 해야지요..
범죄화 하여 단속하는 것은 누구 대가리에서 나온 생각일까요? 단속한다 없어질까요? 혹여 단속당해 처벌된다면 반성할까요?
재수없어 걸렸다는 생각이 우선이 되지 않을까요? 단속은 미성년자 매매춘, 강제로 행하는 매매춘, 인신매매 등을 단속하고.. 성인이 자기 결정하에 하는 매매춘은
비범죄화하여 관리하에 두는것이 성병 예방이나 매춘확산을 오히려 막는 방안이 아닐까요??
범죄로 단속하면 돈있고 권력있는놈들 만 이리저리 스폰식의 매매춘을하고.. 실제 욕구 발산이 필요한 중생들은 쫄아가며 몰래 한번하고.. 그나마도 재수없음 단속되죠 ㅠ
2. 낙태죄 처벌..
낙태도 좋은 것이나 장려할 건 분명 아니죠..
그래도 다들 사정이 오죽하면 낙태하겠어요?? 낙태가 꼭 필요한 사람이면 범죄화 된다고 낙태를 안할까요?? 간호사나 간호조무사 출신 야매라도 동원해서 하겠죠..
돈 많은 애들은 해외 병원으로 원정 낙태 할 거구요..
막을 수 없는 것을 막겠다고 나서 범죄화 시키는게 옳은 일 일까요??
뉴스보니 낙태가 1/3로 줄었다고 개소리 하던데.. 요즘같은 정보유출이 걱정되는 시대에 정말로 정직하게 대답했을까요?? 범죄를 고백하는건데??
3. 야동 막아놓은거..
지금이 박정희 시대도 아니고..
야동이 막는다고 막히나요?? 걍 범죄단속이나 피해자 있는 야동이나 단속하자고요..
괜히 우회경로 어플깐다고 수많은 pc 바이러스 걸려 좀비pc로 만들게 하지 말고요..
이게 나뿐거니 우매한 너희들은 내말을 따라 보지 말도록 해라~ 딱 이식이자나요..
4. 안쓸려고했는데... 최저임금도 마찬가지죠..
높게주면 좋겠죠.. 받는사람도 좋고.. 주는사람도 나쁘지 않고..
그런데 현실이 안되는데... 주휴수당까지 하면 자영업자들 방법이 없는데..
자영업하는 사람 대부분이 다른 방법이 없어서 자영업 합니다..(정부나 꽁돈으로 연명하는 시민단체 활동가 양반들은 이 사실을 알까요??)
정말로 먹고 살아야 하는데... 취업 자리도 없고.. 딱히 뽀족한 수 없어 자영업 시장으로 내몰립니다..
그러니 택도 없는 것들이 왜 최저임금도 못주면서 장사하냐 비난하지마세요..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은 그런 자영업자들을 잠재적 범죄자로 내모는게 과연 옳은 정책일까요??
그외에도 수많은 예가 있는데..
걱정되는 것이 정권에 있는 씹선비들이 실제 여건을 하나도 모르고.. 표 계산만 해대며..마치 "우리것은 옳은것이요!!" 라는 식의 정책을 한다는거죠..
물론 우리것은 소중한 것 맞죠.. 하지만 너무 명분에 집착해 허명만을 쫒아가고 이 좋은걸 반대하는 우매한 민중은 반드시 계몽하고 처벌해야 한다는 식의 정책을 해 댄다는 생각이 매우 깊이 듭니다..
이 정부의 정책을 보면 조선시대 예송논쟁 같은 쓸데 없는 명분싸움에 당파싸움같은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
분명한 건 씹선비들의 그 표계산이 맞는 계산인지.. 유권자가 판단해 줘야지요..
대다수 국민이 나라를 자살로 이끌면 그 나라는 자살해야지요.. ㅠ
공감하는 부분이 많은데 사실 현재 좌파정권의 정권획득은 상대적으로 우파라고 할 수 있는 집단이 더더욱 질이 떨어진 측면이 많다고 봅니다.
온전한 우파라기 보단 수구꼴통에 가까우니 중간에 있는 사람들이 좌쪽으로 가는 것이죠. 만약에 상당히 합리적이고 건강한 우파가 대세가 되면
좌쪽도 같이 경쟁하면서 좋아질텐데, 현재 한국 정치 수준은 일단 우쪽의 질이 너무 떨어지는 게 문제의 핵심이라고 봅니다.
날개는 좌우가 비등해야 잘 날 수 있는데.
맞는 말입니다.
이 정권은 우파가 만들어준 측면이 분명 있습니다.
수구꼴통에.. 김진태 같은 새끼가 설쳐대니 지지하고 싶어도 지지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좌든 우든 끝단의 꼴통들을 잘 잘라내야.. 나머지가 살 겁니다.
님의 말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수구꼴통에 일제시대때 부터 이어온 기득권을 놓지않을려고 발버둥치는 우파라는 작자들의 질이 너무 떨어지다보니 한국 정치가 이따위인겁니다. 지금의 수구 꼴통들을 확 갈아 엎어버릴 진정한 우파세력이 나와야할텐데요...
너무 정치 과잉인 정권이죠..
좀 실용주의를 가미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너무 정치 과잉인 야당이 아닐까요? 할껀하고 정쟁을 해야지 무조건 반대 무조건 보이콧만 하고 자빠졌잖아요.
바로 4~5년전을 돌아 보고도 그 소리가 나오십니까??
망각이 빠르시군요..
흠 망각이라...일제시대부터 박끄네까지 이어져온 역사의 흐름은 전혀 모르시는분 같네요. 너무 근시안적이시군요.
세상을 사시로 보시려면 계속 그렇게 보시고요..
논쟁이 무의미 하지요..
세상을 사시로 보는건 님인거 같네요. 흘러온 과정을 모르겠고 난 지금짜증난다. 이게 사시 아닌가요? 저야 말로 논쟁이 우습네요.
저도 한번 글쓰려고 했으나
현정부의 일부 과잉충성 성향 반대댓글
부담스러워 안했습니다.
브라보! 시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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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되는 소릴좀 하세요
요즘 민주당 하는짓 맘엔 안들어도
더 안될당은 보수당이라는게 국민적 여론이죠
옳은일 하라고 뽑아 놧는데 그에 못미칠뿐이지 적페당보다는 낫습니다
자한당이 정상적이라는건 아니죠.. 한마디로 빙신당이죠.. 줘도 못먹는 짓거리나 하고 있으니..
그렇다고 민주당의 실책이 면제되는 것을 더더욱 아니죠..
하나는 알고 둘은 생각 못하는 씹선비 들이죠,
최저임금 인상은 풍선누르기 같은 것인데도 그 망할놈의 소득주도정책인지 뭔지 탁상머리에 앉아서 세금이나 축내는 좆도 모르는 개자식들의 말도 안되는 작품이죠,
임대등록제 같은것도 임대등록시켜서 세금 더 받아낼 욕심에 너무 혜택을 많이 줘버리니 집하나 있던 사람도 적은값에 두개사서 임대등록, 부동산폭등의 원인이 되었죠,
부동산 폭등시켜서 공시지가, 공시가격 팍팍 올려서 세금은 팍팍 올리고, 실정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자영업 하는 사람들 지금 극단적입니다.
대부분 어떤놈들 이제는 정권교체가 아니라 모가지 비틀어야 한다고 벼르고 아우성 들이죠,
말하는데 능하고.. 사람들 선동하여 몰고다니는데 능하고.. 권력투쟁 헤게모니 싸움에는 능하나..
실무능력은 빵점이지요.. 논쟁이나 했지..생산적인 일을 해 보지 않았으니..
더구나.. 대통령께서 대선직전.. 감명깊게 읽으신 책이라 말씀하신게.. 7~80년대 운동권 필독서였던 "해방 전후사의 인식" 이라 하신데에..
사고 방식도 그 시대에 머물러 있으신지 걱정되었는데..
지금 정책들을 보니 그때 세계관에 지금도 머무신것 같아서 참 걱정입니다.
일단 세금 욕심에 임대등록제 만든건 맞는데 이건 이전 정권에서 만든거거든요. 그렇게 부동산 올리는거 잡을려고 하고 있는걸로 봅니다만...그리고 공시지가 공시가격도 기존가가 너무 터무니 없이 낮게 책정되어 있었죠. 그나마 기존에 거래가가 높은 곳이나 현실적으로 많이 올라갔지 대부분 그렇게 올라가지도 않았거든요.
타겟을 봐야죠. 월급쟁이들은 월급 받기도 전에 세금 정해논거 다 떼가고 부동산이다 임대사업이다 돈수천수억 우습게 버는 인간들은 세금이 비교적 말도 안되게 낮게 내오던거 이제야 그나마 정상적으로 가고 있는거죠.
본인이 뭘로 돈을 벌고 뭐때문에 열이 받는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대한민국 모두가 아우성은 아닙니다.
오히려 그동안 꿀빨던 작자들의 볼멘소리가 많이 들리는거 같은데요?
네네..
이전정권 그러니까 빵에 있는 그네씨가 세금 올리느라.. 1.소득세 변경(소득공제에서 세금공제로), 2. 담배세 인상, 3. 법인세 변경(소득공제 축소로 실효세율 인상) 그밖에 금융전산망, 부동산등기망 등의 통합으로 일괄조회 가능하여 탈세 가능성 현저히 줄임.. 등으로 욕은 다 들어 먹으면서 세금 왕창 걷는 기반 마련했더니 현 정권에서 이 불경기에 세수가 몇십조가 더 들어오니 하며 돈많은 졸부집 막내 도련님 처럼 마구 퍼 쓰더군요.. 제발 좀 생산적이고 꼭 써야할데 쓰면 좋으련만.. 인심 좋게 퍼주기에나 사용하지요..것두 총선이 얼만 안남으니 표로 연결시키려고..
재앙이.100% 탄핵 각이죠....
좀 다른 생각도 하나 있지만 나머진 동감합니다만..
그렇다고 씹선비들이 운동권 출신이라 생각하시는건지.. 운동권하고 연계 하시는건 좀.. 어색합니다.
물론.. 운동권들 이론가들이기에 현실과 맞지도 않죠..
물론 특히 NL계열들이 지도부들끼리 미리 정해놓고 토론을 진행하고 정해놓고 형식적으로 투표한다던지 자기들 얼굴마담(전대협-한총련의장들) 우상화 하는것등..
정말 비민주적이었죠... 그쪽출신이신듯..(학생운동권 70%인 민족주의 노선들이 그렇지만 다른 쪽도 엄연히 있었다는것.. 생각해 주시길..)
연배가 꽤 되신듯.. 아시는군요..
가장 민주적이어야할 조직이 가장 비민주적으로 움직이면서.. 지금의 상황이 엄중하여 일사분란하게 움직일수 밖에 없으므로 조금의 비민주는 용납한다..
강산이 몇번을 바뀌어도 그 사고 방식은 조금도 바뀌지 않았더군요..
씹선비를 운동권 출신이라 생각하는건 논리 구조가 상당히 비슷해서 입니다.
하긴 운동권 출신이 아니라도 S모대 법대 등등 출신 같은 사람들은 권력에 기대어 추구해 왔어도 세상에 나보다 잘난놈 없다.. 따라서 내가 진리다 라는 생각을 가진자가 의외로 많더군요..
외국에 살지만 가끔씩 뉴스를 통해서 보면, 민주주의로 가는건가..아니면 사회주의로 가는건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프롤레탈리아와 여성을 위한 정책들이 수두록하게 나오는거 보면 말이죠
약자라 생각되는 사람들을 위한 정책은 좋으나, 너무 치중되지 않아야하고 대중의 반감을 사지 않을만한 정책들이 나왔으면 좋겠는데
조금은 극단적으로 치닫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중국은 포르노사이트 단속, 외국사이트 단속 등등 오래해왔지만 지금 한국이 하는것처럼 VPN을 포함한 모든걸 막지는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성매매 단속을 대대적으로 하면서 경각심을 심어주지만 충분히 빠져나갈 구멍은 미리 만들어주고나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구요
단속해서 철장에 가두는게 목적이 아니라, 성매매를 하지 않도록 경각심을 심어주는 것이 목적처럼 말이죠
지금은 한국이 중국보다 이런 면에선 더 빡신거 같네요
아니 한국이 중국따라가는거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아마도 공맹사상의 나쁜점을 따라하는것을 찾으면 우리나라가 중국보다 훨씬 많더군요..
아마도 중국보다 훨~씬 사회주의를 추구하는듯.. 심하게 얘기하면 공산주의에 근접한...
어떤 분 말씀이 "자본주의는 본시 부의 불평등한(불공정이 아닙니다) 분배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사회주의(공산주의에 가까운)는 가난의 평등을 이루는 것이다" 라고
하였는데.. 지금 우리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너무 공사를 크게 벌려놔서.. 공사 후의 모습이 그려지지 않네요.. 조감도는 가지고 움직이시나??
현정권..... 정말 마음에 안든다.... 현재 대한민국은 혁명이 필요하다......
혁명은 마시고.. 그들이 좋아하는 표로 심판하세요..
대한민국은 끝났어여 그들은 더악착같이 이정권에 충성할겁니다
대한민국의 붕괴를 원하는 그들은 더욱 빠르게 철저히 붕괴 시킬겁니다
어떻게됐든 대한민국을 살려보려는 세력이 아무리 발버둥쳐도 너무 늦기도 했고 자칫 잘못 나섰다간 콩밥 먹는 신세가됩니다
끝났어여 소용없어여 이렇게 무기력하게 당하고 사는게 억울하지만 뾰족한 방법도 없네여
최저임금 논란을 벌이면서 정작 최저임금을 받아서 살아가야하는 사회 최저층에 대한 이야기는 빼놓는 이런 돌대가리 같은 소리는 이제 그만.
그냥 너는 친일 극우 매국 틀딱이라는 것 당당히 밝히고 현 정권이 싫다고 해. 그게 더 순순해 보여.
오입 얘기하는 사이트에서 되도 않는 정치얘기는 그만 해라.
가만히 생각해보면 몇년전 세월호 사건부터 불쌍한건 불쌍한건데 누군가 정치적으로 이용했고 그 농간에 중도인 사람들이 많이 속은거 같네여
운동권했던 한 녀석을 아는데 본인은 모르는데 가장큰 특징이 자기합리화에여. 시간약속 못지키면 미안하다 한마디면 되는데 구구절절 변명이 많고
모든일이 그래여 (변명, 자기합리화, 권모술수) 그 녀석의 기억을 떠올리며 뉴스를 보면 오버랩이 많이 됩니다
세월호 죽은 아이들은 정말 불쌍하죠..
어린 나이에.. 그렇게 고통과 절망, 두려움 속에 죽어갔으니 말이죠..
하지만 그걸 정치적으로 이용한 세력은 정말이지 나뿐 놈 들이죠..
결국 세월호는 아이들의 희생을 바탕으로 정치적 이득을 차지하려는 세력과 기왕 희생된 아이들 어떻게든 보상금을 늘려보려는 세력의 결탁이라 보입니다.
물론 그들 부모들도 돈이냐 아이냐를 따지면 사고 안나기를 선택하겠죠.. 하지만 기왕 벌어진 일..
그중에 희박하게 덜병신이 있을뿐이고
그외에 차고 넘치는 병신들이 병신같은 생각으로
병신같은세상을 만들어 나가는거죠...
결국 정권 교체 됏는데
지금도 비슷한 양상보이고 잇다고 보이네요
지금이야 보수당이 너무 큰건 하나 해서 큰이변이 없는한 차기 대선까진 진보쪽에서 집권하겟지만 그다음은 모릅니다
옳바른일 하라고 뽑아 놧는데 표심에 몰두되어 지지자 입맛에 맞는 정책만 하면 정권교체 순식간이에요
지난 총선이 대변해 주죠
이변이 없는한 차기대선까지여 진보라고여? ㅎㅎ 3년도 안되 경제폭망인데 5년을 더한다고여? 이만가야겠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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