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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근처에 저렴한 가격이었죠 ㅋㅋㅋ
나이 많은 아지매들만 있었는데
가끔 그게 땡길때 가서 좋은 추억이 많이 남았습니다.
아지매들이라 그런지 역립 하면 반응이 엄청나고
늘 홈런을 경험했던 기억이 나네요
요요즘 돈이 후달려서 그런지 가끔 생각이 납니닼ㅋㅋㅋ
추억의 양양...~
무서운 양양 ㅠㅠ
차이홍하면 수아와 양양이죠^^
양양 수아는 공식 숑숑녀였죠 ㅎㅎ
짱개집인줄 ㄷㄷㄷ
짱개년들 파를 많이 쳐먹어서 파향이 쩔어있어 짜증났던 기억
후장 잘 빠는 양양 이였는데 아쉽네요
알이랑 후장을 사정없이 빨아주던 양양ㅋ
학동역 선릉역 신논현역 여기저기 많이 옮겨 다녔죠.
친구랑 즐겨찾던 곳이었는데... 양양의 하드한 서비스가 떠오르는군요 ㅎㅎ
추억에업소인가보네요
ㅋㅋ 저도 양양, 수아 아줌마 보고 왔었는데 ㅎㅎ "오빠 처음이야?" 너무 무서워서 초보처럼 가만히 우물쭈물 하니깐 자기가 다 알아서 찍고 빨고 해주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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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양양...~
교보생명뒤로 이사한뒤로는 발길을 끊게 되더군요
예전소문중에 아가씨중에 쉬멜이몰래 일해서 난리났던적이 한번있었죠..... 옛날일이네요..
무서운 양양 ㅠㅠ
차이홍하면 수아와 양양이죠^^
양양 수아는 공식 숑숑녀였죠 ㅎㅎ
짱개집인줄 ㄷㄷㄷ
요즘은 중국어학원이지만
차이홍 듣고 양양을 떠 올린다면 과거 여탑에서 활동 좀 하신분
짱개년들 파를 많이 쳐먹어서 파향이 쩔어있어 짜증났던 기억
갈때마다 뭔 청국장도 아닌 이상한 냄새가 나서,,
냄새가 배어 있는 듯 했는데
후장 잘 빠는 양양 이였는데 아쉽네요
알이랑 후장을 사정없이 빨아주던 양양ㅋ
전 얼굴보고 기절할뻔 했습니다.........
학동역 선릉역 신논현역 여기저기 많이 옮겨 다녔죠.
친구랑 즐겨찾던 곳이었는데... 양양의 하드한 서비스가 떠오르는군요 ㅎㅎ
추억에업소인가보네요
ㅋㅋ 저도 양양, 수아 아줌마 보고 왔었는데 ㅎㅎ "오빠 처음이야?" 너무 무서워서 초보처럼 가만히 우물쭈물 하니깐 자기가 다 알아서 찍고 빨고 해주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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