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둘레햄 여탑기념일입니다.
예전에는 업소에서 발렌타인 이벤트한다고 크리스마스 이벤트한다고 문자가 자주왔었는데 가보면 특별서비스라고 하는게 고추에 초코릿 올려놓고
혀로 낼름낼름 해서 녹여먹거나 언니들 알몸위에 초코릿 올려놓고 알몸스시바처럼 먹으라고 뭐 이런 이벤트 해줬었죠.
밑에 어떤분이 요즘도 온몸을 애무해주는 업소가 있는가 글이 있길래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안마시술소(강남에있는 업소입니다.)에 한창 미쳐있던 1년간의 기본적인 서비스입니다. 업소마다 컨셉이 다르기 때문에
내가받은 서비스랑 틀리다고 말하실 분도 있을것 같지만 기본섭스입니다.
일단 지금은 없어진 논현동 노보텔 건너편에 있던 업소 그곳의 컨셉은 3바디컨셉이었습니다.
소위 바디탄다는 말이 있지요. 야동보면 나오는 소프업소의 서비스와 거의 비슷합니다. 튜브타던곳도 있고 안마의자에서 끝을 보는 업소도 있었고
제가 갔던 그곳은 기본적으로 들어가서 차마시면서 가볍게 노가리까고 옷벗겨주고 샤워실에서 앞뒤 닦아주고(이때 똥꼬도 손가락으로 구석구석 닦아주고)
안마의자에 앉혀놓고 일본야동에 나오는 섭스를 해줍니다. 자기몸에 비누칠해서 직접 몸으로 닦아주지요. 안마의자 아래쪽은 뻥 뚤려있어
밑으로 내려가서는 고추를 꺾어서 사까시를 해주고 뒤로 얼굴을 빼서는 똥까시도 해주고 진짜 머리부터 발끝까지 입으로 다 닦아줬지요.
끝나고 샤워기로 거품을 닦아낸후 자쿠지에 들어가면 언니가 따라들어와서 또 물위에 나와있는 신체부위와 고추부위를 애무해줍니다.
여기서도 언니마다 조금씩 틀리지만 어떤언니는 사까시 해주면서 손가락으로 제 똥꼬를 자극해주던 언니가 있었지요.
(여담이지만 이서비스때 언니들마다 다른 언니들이 있었습니다. 제일 좋았던 언니는 제 고추위에 앉아서 고추를 자기거에
넣고 가볍게 생콩을 해주던 언니들....)
암튼 이서비스가 끝나고 수건으로 닦아준후 침대에 엎드리라고 하고 뒷판부터 또 애무가 시작됩니다. 진짜 발끝부터 시작해서 얼굴까지 침을 범벅하거나
가그린을 머금고 해주는 시원한 애무... 진짜 지금생각해보면 요즘 업소들은 진짜 업소딱지때고 문닫아야한다고 생각되어지네요.
암튼 여기서 정성스러운 애무를 받다고 콘쒸우고 바로 위에 올라가서 붕가붕가가 시작되고 발사하면 끝나는 시스템이었지요.
진짜 베테랑 언니들은 끝나는시간 컨트롤이 정말 예술이었는데 다시 생각해봐도 진짜 다시받아보고 싶은 서비스들이네요.
그냥 발렌타인데이라고 하니까 갑자기 이런생각이 나서 일하면서 적어봅니다.
2000년 초반때만 정말 좋았죠
초기에 몇번 봤는데
샤워도 안했는데 머리끝부터 발가락 끝까지
혀로 샤워를 ㅎㅎ
그상태로 똥까시도 해서 미안했었죠
결국 그런마인드로
얼마안가서 강남권안마에서도 에이스되었었죠
조또티비 혜진이 안마출신이었군요? 오호~~
간만에 찾아봐야겠어요 ㅎ
헐~ 그게 더 꼴릿한데요 ㅎㅎ
연예인이 빨아주는 기분 으흐흐흐흐~
안마 끝판서비스 시절이었죠
진짜 예전에 들었던 전설적인 얘기들(안마 언니들과 안마 실장들이 해주던)정말 많았었는데 그중 완전 본디지 섭스최강!! 남자보고 얼굴에 오줌싸달라고 하고
그걸 그대로 받아먹던 언니도 있었다고 뭐 오래하지는 못했지만....
아 그분야도 제가 전문이었습니다
(밑에 온몸애무 적은 사람입니다 ㅋㅋ)
2000년대 중후반은 안마를 주로 갔었는데
학동사거리에 3명이 교대로 들어왔던 ㅇㅂ
강남구청에 복도에서 한번 룸에서 두번이었던 ㅍㅅ 가 인상적이네요
얘네들도 기본은 삼각애무였었고 전신애무가 그립네요 팁주고 해달라면 가능은 했을거 같긴하네요 옛날에는
그당시 노보텔 건너편이면 킹스안마네요
맞습니다. 킹스안마 제 주력은 아니였지요. 전 애인모드가 좋아서 선릉 놀이터가 제 주력이었고 킹스는 섭스는 최강인데 애들이 너무 프로페셔널해서 인간미가
좀 떨어졌지요. 그전에 최강이었던 캡틴, 수안보, 캡틴에서 실장뛰던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무슨거미였나? 장미였나? 암튼 역삼에 자리잡고 매직미러로 초이스해서 섭스받고 내스탈아냐 하고 그날저녁에 놀이터로 이동해서 잠자고 아침 6시에 섭스받고 출근하던.....암튼 그랬었지요.
봉춤이 가장 인상이 남네요..
캡틴의 산호가 가장 잘맞았는데 ....보고싶군요^^
장안동이 유명했죠.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2000년대가 유흥의 황혼기 아니었나 싶습니다.
강남 안마는 당시 최강이었었죠~
옛날엔 안마가 참 좋았네요.
장안동최고였죠 ㅎ
그 10~15년전(성매매 특별법 제정즈음)
에 강남에서나 장안에서나 그런 섭스를 단한번
받지를 못했었는지...
그저... 만원디씨가 최고의 섭스라고 알았는지...
삽입중에 오줌싸달라던...그거해보신분?절대안됨.
가끔 야동에서는하던데..수아야 잘사니?
2001년 18만원 ..지금도18만원...
이게대한민국...선비들은과연 이쪽물가만 잡으려고 그렇게도...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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