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창촌 후기 게시판에서 규정위반으로 삭제된 글인데
질문이라서 여기에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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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입니다
결혼전이었고 친구가 차를 산지 얼마안돼 드라이브를 많이 다녔죠
미아리 용산 청량리 등등
그러다 용주골도 가보자 해서리 헤매다 갔었는데
와 하고 놀랬던...
시골마을 촌동내에 별천지 단지가 있는듯한...
솔직히 외모는 청량리에 비해 떨어졌지만
신비한 느낌의 스트리트와 각 업소별 컨셉 등등
안들어가볼수가 없겠더라구요
1시간에 15정도였었나? 그랬던거 같았는데
서비스가 좋아서 지금도 그립네요
2어번 갔었습니다
목욕을 같이 해주는 서비스가 있었고
부랄 똥꼬 꼼꼼히 딲아주고 오랄 한번 해주고
침대에서도 머리끝 손가락 끝 부터 발가락 하나하나까지 정성스레 수십분에 걸쳐 빨아주던 서비스가 있었습니다
비제이도 얼음과 녹차로 번갈아 해주고..
글구 빠구리를 2~3번 했었죠
정말 돈이 안 아까웠었는뎁
안가본지 20년 다 되가니 모르겠지만 후기를 보다보니
청량리 등지에서 유입되어(?) 서비스가 안좋아진다는 점 매우 안타깝네요
요새도 용주골에 가면 전신애무 받아볼수 있는곳 있나요?
그런곳이 있으면 저도 알려주세요
예전에 회현동 성지장에는 있었던거같은데
예명을 모르겠네요ㅠㅠ
회현 성지장도 2000년대 중후반 2010년대 초반 마이 갔습니다... (회사가 그쪽이라...) 성지장 회동장도 삼각애무 + 똥까시가 전부입니다 전신애무는 없었던 걸로 기억
핸플에 있었는데 지금은.....있으려나....
빠구리빼고 다해주는 건데....
레이디보이 추천이여
ㄷㄷㄷㄷ 혹시 트랜스젠더 그쪽인가요? 돈 받아도 싫어요 ㅋㅋㅋㅋ
ㅋㅋ 한번 받아보세여 ㅋㅋ
하..추억의 용주골....
1인샵을 가보시죠~
용주골 추억이죠 ㅎ
전신애무면 요즘은 안마방뿐일걸요.. 바디타는 애들중에 성실한 애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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