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에 1000 만원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주식을 지속적으로 하지는 않는데, 조금이라도 비상금을 만들고자, 마이너스 통장 만들어서 했조.
현재 1000 만원 + 350 만원 입니다, 헉 내가 이렇게 투자를 잘한건가 하면서 지난주 천만원을 또 마이너스 통장에서 꺼내서 하기 시작했습니다.
2천만원이 저의 위험 관리 범위 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정말로 주변에 월급받음 다 증권계좌에 넣고 투자하는 지인들이 많더라고요, 작게는 1억 에서 크게는 10억정도..
이정도로 할려면 정말 강심장이야겠죠..
아마 부동산 자금이 묶이니, 주식으로 자금이 마니 들어와서 올르는것 같습니다. 기업실적 보다 훨 올라가는 몇몇 주를 보게되면요.
10월 바닥장에 들어 오셔서 운이 좋았던거죠
대출 받아서 주식하시는거 비추입니다
승자의 저주 유념하시고
계속 하시면 위험합니다
주식은 한달치 소득만 하세요
350이면 잘 버셨네요.
그런데 빚내서 주식투자 하는거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한방에 훅 갈수 있는게 주식투자니까요?
작년 10월이면 눈감고 아무거나 매수했어도 지금 수익권일듯요
저도 - 500 에서 간신히 150 으로 수익나는 중이네요
수익난건 중요치않습니다. 얼마의 기간을 어떤이유로 어떠한 종목을 어떻게 사서 수익을 냈고 앞으로 어떻게 운영할지가 중요한겁니다.
이정도 벌어서 이걸로 또한다. 는 옆집에 누가 아파트삿더니 올랏다더라 와 같은 이야기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14억짜리를 날리셨지만 저는 투자에 성공하고있습니다. 시드가 적기에 크지가 않죠. 돈 몇백 번다고 인생 달라지지도않습니다. 꾸준함이 생명입니다.
힘내세요
축하드립니다.
근데 빛내서 하면 마음이 조급해지니까
빛내지말고 여유있게 하시기 바랍니다.
마음이 조급하면 망합니다.
1, 2월엔 누구나 땄습니다. 언제까지 갈 지 모르지만
조언 감사합니다. 2천만원인데도 신경 마니 쓰이네요, 주식 초짜라서 대부분 지인들 추천주 나 증권사 추천주로 하는데도...
올 초 부터 시장이 많이 올랐습니다. 이렇게들 수익률 올리시는걸 보니 조만간 개인들이 몰려와서 단기 고점 잡겠네요. 살짝 피해야겟다는 마음이 혼자 드네요~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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