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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우리가 무심코 쓰고 있는 말중에 하나
"쌍팔년도" 항상 인식속에서 옛날이라는 표현으로 사용되는 말인데
쌍팔이라고 해서 1988년... 우리나라 역사상 중요한 해이기도 해서
1988년을 애기하는줄 알고 있었는데 ... 아니였네요...
욕이든... 쌍팔년도이든 그 말속에 의미들이
항상 있으니 알고는 써야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댄닼ㅋㅋㅋ
쇼머니 개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으론 걍 "오랜 예전에" 또는 "옛날에~", "나 어릴적에~(feat. 꼰대)" 정도로 해석함 되겠군요..
요즘세대에는 쌍팔년유례 모르는분들많겠네요..
저도 64년생을 지칭하는줄 알았다가.. 사회초년생때 룸사롱에 끌려가서 64년 고참들 바로잡아줘서 알았던 기억....
저는 그냥 쌍팔년도라는 말을 아예 안쓸려구요. 너무 아재감성이라서... 원래도 안썼지만 이글을 보니 더욱 더 안써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흠.. 그렇군요
근데 쌍팔년도라는 말도 이제 안쓰게 되겠죠 그걸 아는 지금 우리시대는 우리만 쓰고있으니
후대는 다른용어를 쓰겠네요
재미있네요 ㅋ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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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댄닼ㅋㅋㅋ
쇼머니 개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쌍팔년도때 예기하네
그게 계속 유래된것
지금으론 걍 "오랜 예전에" 또는 "옛날에~", "나 어릴적에~(feat. 꼰대)" 정도로 해석함 되겠군요..
요즘세대에는 쌍팔년유례 모르는분들많겠네요..
저도 64년생을 지칭하는줄 알았다가.. 사회초년생때 룸사롱에 끌려가서 64년 고참들 바로잡아줘서 알았던 기억....
그래야 그나마 좀 신식 같아 보일듯요
저는 그냥 쌍팔년도라는 말을 아예 안쓸려구요. 너무 아재감성이라서... 원래도 안썼지만 이글을 보니 더욱 더 안써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흠.. 그렇군요
근데 쌍팔년도라는 말도 이제 안쓰게 되겠죠 그걸 아는 지금 우리시대는 우리만 쓰고있으니
후대는 다른용어를 쓰겠네요
재미있네요 ㅋ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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