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언론에서 말하는것들은 많은 사람들이 보기 때문에
그 사회에 분위기 눈치를 보고 말을 하기 마련입니다.
근데 의사라는 타이틀을 갖고...
현재 한국에서 건강보험이라던가 여러가지 이해관계로들로 인해
멀쩡한 사람들 ( 암 진단을 받았지만 자연치유될사람들)까지 수술해서
암 생존율을 높이고 있다. 원래 암으로 죽을 사람이 아닌데 과잉 검사로 인해 암 발견하고
수술하고 그리고 나서 암 수술 받아서 생존한거처럼 통계에 추가를 하고 그러니까
마치 조기 검사를 해서 암 생존율이 좋아진거처럼 발표하고있다.
이 의사의 말은.. 암 진단 받은 사람의 90%는 놔둬도 암이 더이상 진행하지 않거나 또는 암이 자연사멸할 사람들이다라는것인데
이 라이브방송의 주제는 "갑상선암" 입니다.
그래서 이 의사의 말이 갑상선암에만 국한된것줄 알았는데
갑상선암이외의 다른 암들까지 아우르는 포괄적인 의미로 말을 하더군요.
같이 앉아있는 가정의학과 의사는 갑상선암은 뭐 그렇다치더라도 폐암에 관해서는 자기는 동의 못한다등... 의사끼리도 의견이 불일치 하는군요.
아래 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6gm4d2kGs80
근데 암에 관해 과잉 진료하고 과잉치료 한다고 주장하는 저 의사도
가슴깊이 뭔가 맺힌게 많은거 같습니다.
재밌는 사실은 이의사가 건국대학교 갑상선암 센터장 및 원자력병원 이비인후과 과장 으로 있을때는
이런 이야기를 안하다가 거기 그만두고 현재는 의학전문대학원 교수만 하고있는 지금 시기에 그런 말들을 한다는거죠.
과거에도 웬 나름 인지도있던 일본 의사였나 그사람도 의사하던시절에는 아무이야기도 안하고 은퇴하고 나서 양심선언한다고 책쓴게 있는데
거기 내용도보면.. 자기 병원에서 암으로 사망한 환자중 70%는 그냥 냅두면 암이 자연치유될 사람이었는데 항암치료 해서 죽은거라고 책을 쓰질 않나...
암이라는게 참 치료 하고 싶다고 쉽게 치료 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또 치료 안한다고 무조건 죽는것도 아니라서
마인드 컨트롤이 참 중요한 병인거 같습니다.
P.S
병원 가지말라고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냥 이런 내용들도 있다 참고용으로 링크하는거니까
거 제발좀 병원관계자 여러분들 거품좀 물지마세요.
저도 병원 자주 가는 사람입니다. 병원에 돈 많이 갖다주는 1인 입니다.
ㅎㅎ 거품좀 물지마세요.
이 분 정말 큰일날 사람이네... 어설픈 지식과 일부 억지스런 검증되지 않은 주장들을 마치 사실인양 떠들고 다니시는데 그러다 큰일 나십니다.
또 거품 무시네....
뭘 떠들어요. 난 매주 병원 다니는 사람인데...
근데 매주 병원은 왜 가세요? 암이세요?
네 암 때문에 삼성서울병원 다니고있어요.
컨디션 안좋아서 많이 아플땐 매주다니고
컨디션 좋아서 통증이 전혀 없을때는 한달동안 한번도 안갈때도있고 그래요.
제 주치의가 처음에는 무조건 수술하자고 했는데
제가 뻐팅기다가 경과 관찰 하다보니까 크기가 커졌다가 작아졌다를 반복해서
주치의도 일단 지켜보자고 하더군요.
제가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암환우까페 회원이라는걸 강조드렸는데
암도 안걸린 사람이 뭐하러 거기 가입했겠어요.
헐.. 병원에는 왜 다니세요? 90%는 놔둬도 암이 더이상 진행하지 않거나 또는 암이 자연사멸건데... 나머지 10%에 해당되시나보죠?
저는 병원 신봉자라서 병원 자주 가요.
제가 90% 라고 했나요??? 저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다고 했죠
암환우까페 회원으로써 다양한 자료를 보는거죠???
아~! 내용은 인용했지만, 믿지는 않는다는 말씀이신거죠?
거 참 아프다는 분 붙잡고 뭘 그렇게까지.....걍 이런 얘기도 있더라~~~하는 거잖아요 적당히 하세요
거참 왜그리 비꼬우시는지 이해가 되질않네여.
의심이 많아서 모든것을 잘 안 믿어요.
병원 문턱이 낮다는 얘기일수도 있어요
우리나라처럼 병원비 싼 나라도 없구요
건강검진 이렇게 해대는 나라 없어요
씨티 찍고 엠알아이 찍어대는대 뭐라도 하나 발견 안할 수 없는거고 환자한테 말해주면 환자는 불안해서 뭐라도 해야 할꺼 같고...
결국 사람들은 의료에 돈을 쓸 수 밖에 없구요
어떤 질병이 있더라도 셀프리미트되어서 더이상 진행되지 않거나 자연 치유되는 경우도 물론 있을 수 있겠지만
우리나라는 두통만 있어도 신경과 찾아가는 곳인데 자기 몸 안 좋으면 가만히 있지 않죠
사람들이 병원가서 어떤 질병인지 알게 되는 순간 불안감에 그냥 지켜볼 수 없는거구요 치료하려고 하겠죠 그게 사람 심리인거구요
저도 암진단 받고 스트레스 받아서 몸이 더 안좋아졌어요.
근데 웃긴건.. 암이 작아졌다가 커졌다 반복하는중.
삼성서울병원 제 주치의도 처음에는 무조건 수술하자고 그랬는데
암이 작아졌다 커졌다를 반복하는거 보고는
지켜보자고 하더군요.
스트레스 안받는 날이 많을땐.. 암이 있는지 조차도 모를정도로 통증이 전혀 없는데
스트레스 많이 받는날은 그냥.. 다아파요.
호전이 없다가
그냥 자연 치유 됐네요
암은 아닙니다
우리나라만큼 양질에 의료써비스를 이렇게 싸게 누릴수 있는 나라 별루 없어요.^^
잘 치료하시길......
빠른쾌차하시길
죽을 때가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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