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다음의 3-50 여행크럽인데....http://cafe.daum.net/kiss345/LhUL/setImmediate$0.46448207745637093$1
그렇다고 과거 쓰레기 같은 묻지마라 관광같은건 아닌거 같은데...
아뭏든 4-50대 만남같은 카페 있는데 남자가 물론 돈을 많이 냅니다. 주로 3만원이상, 아니면 n분의 1...여자는 많아봐야 2만 혹은 무료..
이런식인데...술이나 진창먹고 가기 싫은 노래방같은 그런데나 갔다가 털털 돌아오는 거라면 안가는게 낫고
가서 섹스까진 아니더라도
여사진하나 구해올수 있는 건지..궁금하네요.
혹시 경험있으신분 있으실까요?
요새는 밴드가 대세아닌가요?
뺀드도 커플아니면 들어갈데도 없습니다. 심지어 가입도 안받아주는데도 많습니다.
전 여행밴드에서 한명 그리고 연령대에 맞는 밴드 3040 또는 4050요런 밴드에서 한명씩 건져서 잘 놀고 있습니다
가장 어려운 점은 여자들끼리 대개 다들 서로 아는 사이라 이년저년 막 먹고 다니기 어렵습니다.
떡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말이 흘러나가지 않도록 기밀을 유지하는게 중요합니다
될놈될입니다. 어디서든 먹는 놈만 먹습니다.
한번은 내가먹었던 여자3명이 같은테이블에서 술마시고있고 서로서로 몰래 신호주는데 어찌해야할지모르겠더라고요ㅋ그때가 잼있었는데ㅋ
재미있네요 ㅋㅋ
잘 생기던가 돈이 많던가 해야죠...뚱뚱하거나 대머리거나 돈 없다면 앗싸되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