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내 윗사람과 일을 같이 하는 상황이였습니다.
저는 그사람이 요청하는데로만 했습니다. 중간에 진행하다 보니, 다시한번 봐야할 상황이 생겨서
확인을 하려하고 하는데 윗사람이 화를 내더라구요..?
왜 자기가 한걸 확인하냐고, 그때 느낌이 오더라구요..
이사람은 자기가 한일을 남이 확인하는걸 싫어하는구나 싶어서
그래 굳이 나도 욕먹어가면서까지 이럴필요 있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일이 잘못된 거였습니다... 사장은 확인을 안햇냐 묻더군요..
이상황에서 주저리주저리 말해봐야 적만 만드는일 아니겠어요? 그래서
네 다음부터 확인 잘하겠다고 얘기드렸습니다.
여기서 끝나면 좋은데 2절 3절 4절 끝이안날정도로 잔소리를 하니 저도 한마디했습니다.
제입장에선 최대한 노력했고, 책임자 지시받고 일합니다 다른일 할때도 마찬가지구요..
저보고 책임자 핑계되지 말랍니다.. 그냥 이상황에서 무슨답변이 최선일지 모르겠습니당..ㅡㅜ...
책임자 놔두고 왜 님한테 추궁을 하는건지?
직급이 있는 책임자 갈구기가 좀더 어려웠을지도 모르죠 ㅎㅎㅎ
사회생활은 요령이 많이 필요합니다. 마음을 몰라주니 어쩔수 없죠 ㅠㅠ
그 회사는 뻔한 회사겠네요.
그냥 직원을 졸로 보는거죠.
제가 님 입장이라면 대표가 지적한 부분과 당시의 상황 등을 부서 상급자와 얘기하고 앞으로는 리퍼트 전 함께 리뷰하도록 협의를 할겁니다.
조직의 이해와 프로세스가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것 같아요. 일하느라 고생하시네요. 이런 일로 스트레스 받아야 하는 것은 진짜 아닌데 말이죠.
그냥 동네 구멍가게 같네요
저라면 사장 말대로 합니다.
윗사람 업무 확인 철저하게 하고, 화 내면
사장님 지시다. 라고 한 마디면 깨끗한 일인데요??
윗사람 바보를 만들건 말건, 그런 건 신경 쓸 껀덕지도 없습니다.
걍 하란 대로 하면 됩니다. 조직에서 사장은 상사보다 높은 사람이고 시키는 대로 하면 간단합니다.
상사 업무 철저하게 챙기고
뭐라고 난리치면 사장님 지시니까 사장님께 요청하라고 하면
만사 오케이 입니다.
피카츄님을 심하게 뭐라하면 옆에서 듣고있는 그 책임자도 정상이라면 찔리고 불편하겠죠
표현이 좀 그렇지만 일타쌍피를 노린게 아닐까요?
많이 열 받는 상황이지만 한 번 달리시고 잊으시는게 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빙고~~~~~~
사장이 원하는 바 입니다
사장은 이중체크를 바라고 있습니다.
원인은.. 그만큼 중요한 일이거나.. 책임자를 완전신뢰하고 있지 않거나 가 제일 많겠지만..
그외의 원인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사장 성격이 원래 의심이 많다.. 또는 그렇게 일하는게 습관이 되었다 등등..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격이네요.
사장은 사장대로 확인 했냐, 안했냐를 따지고......
윗 사람은 윗 사람대로 자존심이 있어서 부하직원이 자기가 일 처리한것을 확인하려 드니 화 내는거고.....
이거 뭐 어쩌라는 건지???? 이럴 때는 뭐 어쩔수 없겠네요. 사장이 화내면 윗 사람 팔고...ㅡ_ㅡ;
윗 사람이 지랄하면 사장 팔아야지 별수 없겠는데요? 나중에는 셋이 모여서 삼자 대면(-_-)을 해야 님의
오해(?)가 풀리겠습니다. 그래도 회사의 왕은 사장이니 윗 사람을 파는게 그래도 효율적이겠네요.
윗사람이 화내면 사장이 업무지시 내렸다고 해야죠. 오너가 시켰는데 까라면 까야죠......^^;
사장이 책임자가 왜 책임자인지를 모르나 보네요.
말 그대로 책임을 지는 사람인데 왜 책임자가 아닌 사람에게 뭐라 하는지.
결과에 대해 모든 감당을 해야 할 사람이 책임자이고 그러라고 연봉도 더 받는건데.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원하게 달리고 잊겠습니다.. ^^
카악~~퉤퉤하고 때려치십됩니다. ...속으로만요.
나이가적으면 이직생각하시고
똑부러지게 말씀하시고
이직이 어려우시면 밀당정도만하시고 죽어사는게
답입니다
좆같은 상사는 어떠한 말에도 자기 합리화
시킬 말들이 어마어마하게 준비되어있습니다
제생각에..
사장은 이중체크를 바라고 있습니다.
원인은.. 그만큼 중요한 일이거나.. 책임자를 완전신뢰하고 있지 않거나 가 제일 많겠지만..
그외의 원인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사장 성격이 원래 의심이 많다.. 또는 그렇게 일하는게 습관이 되었다 등등..
제가 예전에 다니던 직장생각이 나더군요. 상사가 똑똑하면 몸이 피곤하지만 상사가 무능하면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진다는....
정말 몸과 머리가 좀 피곤하면 상사가 알아서 나머지 처리하던게 제가 다니던 직장들의 일반적인 상식이었는데 바로전 직장은
이사라고 있는 병신새끼가 진짜 무능의 극치라서 지할일 남에게 미루고 떠넘기고 잘못이 터져서 큰일로 번지면 나몰라라...
지가 잘못해놓고 정말 웃긴게 사장의 말이었죠. "니네 이사 저런 병신인거 몰랐냐? 니들이 챙겼어야지!!!" 씨발 중이 절이 싫으면 떠나는 이치를 이때 깨우쳤죠.
어느 직장에서나 비슷한 일들 많습니다.
왕 짜증나는 일이지만 계속 담아두시면
본인 스트레스만 커지게되죠
상사가 능력이 없으면 사장팔아서라도
본인이 꼼꼼히 챙기는 수밖에 없습니다.
님을 핑계 삼아서 님 상사를 대신 디스하는 중 ㅋㅋㅋ
다음에 이런 비슷한 일이 일어나면 사장님 지시라고 하면 되는 아주 좋은 선례를 남기게 되었군요.
내년에 승진의 기회가 올지도 ㅎㅎㅎ
인성이좀그러네요 ㅠ
다음부터는 녹음기로 하루종일 녹음해두세요. 그런 부당대우로 회사그만뒀을때 실업급여 수급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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