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마라톤 하면 요샌 42키로 완주만 말하지 않고 하프, 10키로, 5키로까지 다 포괄적으로 얘기하니 서너 시간도 다 해당하지 않아요.
몽레오
몽레오 · 19-02-13
미안해요 제가 트라우마가 있어서 그래요. 직장상사중에 마라톤 마니아가 있었는데 싫다는 사람들 억지로 끌고 거 뭐시기냐 춘천에서 열리는 대회 강제로 참가신청 하고.뛰고나서 술만 오지게 먹고...이 인간은 뭐 술먹으려고 뛰는건지 뛰기위해 술먹는건지... 암튼 그러다가 무릎 고장났다고 맨날 병원 쳐다니면서 일떠넘기고
edcijn
edcijn · 19-02-13
저랑 비슷하네여. 저도 원래는 직장상사가 서브 3도 하는 매니아가 있어서 시작했는데, 이양반이 나보고 회사 마라톤 총무를 하라고 해서 시작.
지금까지 완주 1회, 하프, 10회, 10키로는 수도 없이, 전 주로 10키로 뛰는데, 10년 이상 뛰어도 무릅은 무리가 안 가더군여.
그리고 마라톤 하는 사람 중에 정말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 많아요. 난 술 먹기 위해서 뛴다라고, 이 말이 전혀 이해가 안 가는 게 아닌 것이
뛰어본 사람들은 아는데 뛰고 나서 먹는 술이 정말 맛이 있거든여 ㅋㅋ..
제가 뛰어 보니 완주는 운동이라기 보단 거의 고문에 가깝고, 10키로가 가장 적당한 거 같더군여. 가끔 하프 뛰고..
뛰어본 사람들은 압니다. 뛰는 게 좋다는 것을 ㅋㅋㅋ. 그 직상상사 아직도 난 고맙게 생각합니다. 나한테 마라톤을 알려준 것에 대해서.
QAZPL
QAZPL · 19-02-13
자네말이야정상인인척언제까지하는지보겠어ㅋㅋ
edcijn
edcijn · 19-02-13
다르다 틀리다 구별 못하는 트라우마 심한 쇼머니의 개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QAZPL
QAZPL · 19-02-13
자네는 참 일관성이 있어서 좆네
닉을 뭐하러 바꾸는가 매번 ? 강퇴인가 ?
어떤분 말씀에 이짓을 10년째 한다지 ??
지랄장인 마스터 오브 지랄인가 ??
edcijn
edcijn · 19-02-13
다르다 틀리다 구별 못하는 트라우마 심한 개븅신 쇼머니의 개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QAZPL
QAZPL · 19-02-13
맞아요 무릎관절 작살나죠.. 그래서 싸이클이 좋은듯요
분당바라기
분당바라기 · 19-02-12
마라톤까진 아니고 인스타에 있는 러닝클럽한하는데
최근에 시작했는데... 텐트기둥의 강직도가 혈액순환이 잘되서 그런지 많이 좋더라구요 하체로 메가패스 개통된 느낌이 듭니다 요즘
발기횟수도(?)좋아지고요~ 나이는 34살입니다 약간 횟수나 강직도에 의문이 살짝 들기 시작했는데.. 바로 극복됐습니다
왕배후니
왕배후니 · 19-02-12
마라톤까지는 아니고 하루 8킬로 런닝에 종종 하프는 나가는데요...
체력이랑 지구력이 좋아진다고 해야 할까요...
일단 꾸준히 하니 살이 좀 빠지고... 살이 빠지니 체력이 좋아지는거 같아요
성욕이 좀 느는 감은 있는데 이건 분출을 자주안해서 그런거 같구요ㅋ
얼마전에 기사에서 본 선수 수명이 짧은 종목이 마라톤이라고 하더군요;;;
edcijn
edcijn · 19-02-13
근거 없는 얘기죠 그런 기사 없어요
QAZPL
QAZPL · 19-02-13
오호~ 단호함보소
나도 마라톤 선수생명 짧다는 기사 본거같은데 말이지
edcijn
edcijn · 19-02-13
다르다 틀리다 구별 못하는 트라우마 심한 개븅신 쇼머니의 개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라톤이 뭔질 모르는 듯
사람마다 다 다르고여, 일단 미세먼지 있는 날은 대부분 뛰질 않아요 ㅋ
그리고 무릎에 대한 것도 사람마다 달라서, 무리가 가는 사람 안 그런 사람 있고,
또 마라톤 하면 요샌 42키로 완주만 말하지 않고 하프, 10키로, 5키로까지 다 포괄적으로 얘기하니 서너 시간도 다 해당하지 않아요.
저랑 비슷하네여. 저도 원래는 직장상사가 서브 3도 하는 매니아가 있어서 시작했는데, 이양반이 나보고 회사 마라톤 총무를 하라고 해서 시작.
지금까지 완주 1회, 하프, 10회, 10키로는 수도 없이, 전 주로 10키로 뛰는데, 10년 이상 뛰어도 무릅은 무리가 안 가더군여.
그리고 마라톤 하는 사람 중에 정말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 많아요. 난 술 먹기 위해서 뛴다라고, 이 말이 전혀 이해가 안 가는 게 아닌 것이
뛰어본 사람들은 아는데 뛰고 나서 먹는 술이 정말 맛이 있거든여 ㅋㅋ..
제가 뛰어 보니 완주는 운동이라기 보단 거의 고문에 가깝고, 10키로가 가장 적당한 거 같더군여. 가끔 하프 뛰고..
뛰어본 사람들은 압니다. 뛰는 게 좋다는 것을 ㅋㅋㅋ. 그 직상상사 아직도 난 고맙게 생각합니다. 나한테 마라톤을 알려준 것에 대해서.
자네말이야정상인인척언제까지하는지보겠어ㅋㅋ
다르다 틀리다 구별 못하는 트라우마 심한 쇼머니의 개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네는 참 일관성이 있어서 좆네
닉을 뭐하러 바꾸는가 매번 ? 강퇴인가 ?
어떤분 말씀에 이짓을 10년째 한다지 ??
지랄장인 마스터 오브 지랄인가 ??
다르다 틀리다 구별 못하는 트라우마 심한 개븅신 쇼머니의 개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요 무릎관절 작살나죠.. 그래서 싸이클이 좋은듯요
최근에 시작했는데... 텐트기둥의 강직도가 혈액순환이 잘되서 그런지 많이 좋더라구요
하체로 메가패스 개통된 느낌이 듭니다 요즘
발기횟수도(?)좋아지고요~
나이는 34살입니다
약간 횟수나 강직도에 의문이 살짝 들기 시작했는데..
바로 극복됐습니다
마라톤까지는 아니고 하루 8킬로 런닝에 종종 하프는 나가는데요...
체력이랑 지구력이 좋아진다고 해야 할까요...
일단 꾸준히 하니 살이 좀 빠지고... 살이 빠지니 체력이 좋아지는거 같아요
성욕이 좀 느는 감은 있는데 이건 분출을 자주안해서 그런거 같구요ㅋ
얼마전에 기사에서 본 선수 수명이 짧은 종목이 마라톤이라고 하더군요;;;
오호~ 단호함보소
나도 마라톤 선수생명 짧다는 기사 본거같은데 말이지
다르다 틀리다 구별 못하는 트라우마 심한 개븅신 쇼머니의 개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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