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명하고나서 할일이 졸라 많습니다...여기저기 개명한거 변경 신청하러 다니던데...하고나서 조금 짜증을 내는 사람들 많이 봣습니다
벨라토스
벨라토스 · 19-02-12
네 ... 그렇군요...
그럼에도 하는 사람들 심정을 알거 같아서..
혜안1000
혜안1000 · 19-02-12
제 주위에서는 이름을 바꾸어서 예전보다 인생이 훨씬 수월하게 잘 풀린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만,전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단지,이름을 바꿔 운명이 트이고,그로인해 삶이 나아졌다기 보다는,본인이 개명을 함으로서 무언가 다시 태어났다는 자극이 부여되며,그럼으로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새롭게 더 열심히 하자라는 원동력이 시나브로 가해져서 삶이 그전보다 더 나아졌다라고 느끼는 게 아닌가 라고 봅니다. 즉,개명은 내 운명을 근원적으로 바꿀 수 있는 어떠한 초자연적 방법이라 생각하면 안되고,내 일상에 리프레쉬를 주어 삶의 반격을 도모케 하는 촉매제라고 보면 좋을 듯 싶네요~!
벨라토스
벨라토스 · 19-02-12
심리적인 효과라는 말씀이군요..
사실 그런 효과라도 있으면 하겠어요..
심리적으로 ... 마인드가 탄탄해 지는게 젤 중요하거든요.
야한헌트
야한헌트 · 19-02-12
주위에 보면 이름이 촌스럽거나 성하고 교묘하게 매칭 되는 경우 개명한경우 있어요
벨라토스
벨라토스 · 19-02-12
차라리 이름이 이상했으면 그냥 핑계삼아 바꿀텐데...
현재 민주당 원내대표와 이름이 같습니다.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2-12
이름이 이상하면바꿔야죠
벨라토스
벨라토스 · 19-02-12
이름이 이상하지는 않아요..
하도 우환이 생겨서...ㅠㅠㅠ
보즈의 마법사
보즈의 마법사 · 19-02-12
그냥 보약 한재 지어 먹는다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보약 먹어서 바로 효과 보지 않잖아요.
두고두고 좋아 진다고 생각하시고요.
제 처형은 신병을 앓았는데 이름 바꾸고 신병 없어 졌고요.
제가 작업하려고 했던 처자는 이름 바꾸고 남편과 사이가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작업 포기했구요 ㅋㅋㅋ
벨라토스
벨라토스 · 19-02-12
네... 오랜고민끝에 개명하기로 맘 먹었습니다.
작명소 부터 알아봐야겠어요.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간지오빠™
간지오빠™ · 19-02-12
전 개명하고 나아진건 모르겠지만 기분탓인지 찝찝함은 사라졌습니다 ㅎㅎㅎ
벨라토스
벨라토스 · 19-02-12
ㅎㅎㅎ.찝찝함... 이게 젤 중요하죠.
작명소 부터 알아봐야겠어요.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마초마초맨
마초마초맨 · 19-02-13
작명소 가시면 보통 30 부릅니다.
이름이란 게 여러번 바꾸는 경우는 거의 없으니 30까지야 감수할 만 하죠.
문제는 A 작명소, B 작명소, C 작명소마다 다른 곳에서 지어온 이름이 큰일날 이름이라고 자기가 새로 지어준다고 합니다.
작명법 자체가 많게는 수십가지이고 대체로 많이 쓰이는 방법만도 5가지 정도는 되어서, 서로 다른 방법으로 지은 이름은 자기가 사용하는 방법과 어긋난다고 흉하다고들 하죠.
그러면 심리적 위안이라도 얻으려고 개명한 사람 입장에서는 계속 이름 탓하게 되어 있습니다.
판사도 첫번째 개명은 거의 허가해주지만, 두번째 이후부터는 개명허가 잘 안해주려고 하고요.
한마디로 아무의미없습니다 ㅡㅡㅋ
그렇군요...
하긴 바꾸고 나서도 우환이 계속되면 그땐 뭘 원마할까요...
젠장 난감하네..
개명하고나서 할일이 졸라 많습니다...여기저기 개명한거 변경 신청하러 다니던데...하고나서 조금 짜증을 내는 사람들 많이 봣습니다
네 ... 그렇군요...
그럼에도 하는 사람들 심정을 알거 같아서..
제 주위에서는 이름을 바꾸어서 예전보다 인생이 훨씬 수월하게 잘 풀린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만,전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단지,이름을 바꿔 운명이 트이고,그로인해 삶이 나아졌다기 보다는,본인이 개명을 함으로서 무언가 다시 태어났다는 자극이 부여되며,그럼으로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새롭게 더 열심히 하자라는 원동력이 시나브로 가해져서 삶이 그전보다 더 나아졌다라고 느끼는 게 아닌가 라고 봅니다. 즉,개명은 내 운명을 근원적으로 바꿀 수 있는 어떠한 초자연적 방법이라 생각하면 안되고,내 일상에 리프레쉬를 주어 삶의 반격을 도모케 하는 촉매제라고 보면 좋을 듯 싶네요~!
심리적인 효과라는 말씀이군요..
사실 그런 효과라도 있으면 하겠어요..
심리적으로 ... 마인드가 탄탄해 지는게 젤 중요하거든요.
성하고 교묘하게 매칭 되는 경우
개명한경우 있어요
차라리 이름이 이상했으면 그냥 핑계삼아 바꿀텐데...
현재 민주당 원내대표와 이름이 같습니다.
이름이 이상하면바꿔야죠
이름이 이상하지는 않아요..
하도 우환이 생겨서...ㅠㅠㅠ
그냥 보약 한재 지어 먹는다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보약 먹어서 바로 효과 보지 않잖아요.
두고두고 좋아 진다고 생각하시고요.
제 처형은 신병을 앓았는데 이름 바꾸고 신병 없어 졌고요.
제가 작업하려고 했던 처자는 이름 바꾸고 남편과 사이가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작업 포기했구요 ㅋㅋㅋ
네... 오랜고민끝에 개명하기로 맘 먹었습니다.
작명소 부터 알아봐야겠어요.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전 개명하고 나아진건 모르겠지만 기분탓인지 찝찝함은 사라졌습니다 ㅎㅎㅎ
ㅎㅎㅎ.찝찝함... 이게 젤 중요하죠.
작명소 부터 알아봐야겠어요.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작명소 가시면 보통 30 부릅니다.
이름이란 게 여러번 바꾸는 경우는 거의 없으니 30까지야 감수할 만 하죠.
문제는 A 작명소, B 작명소, C 작명소마다 다른 곳에서 지어온 이름이 큰일날 이름이라고 자기가 새로 지어준다고 합니다.
작명법 자체가 많게는 수십가지이고 대체로 많이 쓰이는 방법만도 5가지 정도는 되어서, 서로 다른 방법으로 지은 이름은 자기가 사용하는 방법과 어긋난다고 흉하다고들 하죠.
그러면 심리적 위안이라도 얻으려고 개명한 사람 입장에서는 계속 이름 탓하게 되어 있습니다.
판사도 첫번째 개명은 거의 허가해주지만, 두번째 이후부터는 개명허가 잘 안해주려고 하고요.
그런 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10에서 30까지 다양하더라구요,.,
어차피 누가 잘하는지 제가 알리도 없고 그렇다고 명리학을 배울수도 없고..
눈탱이를 맞든 그냥 그러려니 하고 하려고 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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