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다닐 때 종종 청량리 갔었는데 그 때 나영주라는
아가씨가 생각나네요 물론 가명일테지만...
학교에서 앞에 여학생이 등이 다 파진 옷을 입고 와서
수업중에 집중을 못했다고 하니까 눈이 동그래져서
학교에 그런 옷 입고 와도 되냐고 물어보던 순진함이
기억나네요~~ 언젠가는 화대가 만원 올랐는데
처음이라고 봐주던 생각도 나네요 그 때 만원 굳은 거
서점에 가서 voca 책 사서 공부했네요 지금 생각하면
그냥 만원 줄 걸 그랬어요 ㅠ ㅠ 그 후로 몇번 보다가
몇개월 후에 가보니 그만 뒀다고 해서 못봤네요
나영주!!! 잘 살아라 그리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해라~~~
레이싱걸 오윤아 닮았던 아이가 있었죠
항상 숏타임만 했었는데 갈때면 할꺼 충분히 다해주고
목욕까지 하고 맞아주던 아이였죠
아직도 기억에 남는 아이
슈퍼 바로옆이요
슈퍼옆에 주차장 있고
골목 가운데 있었죠
예쁘고 마음도 착하던
키는 작았네요.힐만 15센티.내려오면 아담
바래요 위추드리고 갑니다..
말씀 하신 언니랑 비교가 되겠냐만은 그리우면 대리만족이라도
하세요..마음이 짠하네요 ㅜㅜ
손님만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두군데 중에 오른쪽 문으로 파랑색.원피스
입은 언니가 몸매도 그렇고 괜찮더라구요 ^^ 시간은 오후9시넘은듯합니다
외람되지만 .. 만약 가시면
마음속에 품은 여인까지 모두 내려 놓고 오시길 바래요...
또다른 좋은 언니를 만나기 위한 준비라 생각하시고
요즘 같은 마인드 탑재한 언니들속에서 찾기 힘들겠지만
좋은분은 좋은 사람을 만난다 믿고 있습니다..
힘내십시오...인연은 정해져 있으니 금방 만나실겁니다..
옛날 생각나네요. 청량리... 전농동 로타리를 굴다리를 지나가면 왜 그 때는 그랬는지 모르겠네요. 굴다리를 지나가면 생선 비린냄새가 나면서. 정육점 불 빛 많은 언니들이 반겨주던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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