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심심해서 하남스타필드에 아쿠아필드 방문해보았습니다.
이 날씨 추운날 손쉽게 갈수있는곳이기도 하지요.
캐리비안베이 같은거랑 비교하시면 안되고 그냥 겨울에 손쉽게 가는곳이라고 보면 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물놀이를 하고
배회하던중...
20대초반으로 보이는 5명의 여자 그룹을 보았는데
와... 이쁘더군요. 근데 지나가면서..
"아 씨발 애들 밖에 없네.." 이러면서 제 옆을 지나가는데
이년들 왜이렇게 이쁜건가요?? 나이가 깡패인걸 떠나서 무슨 피부가 이리 좋나요??
아무래도 아쿠아필드 특성상 부모들이 애기들 데리고 많이 옵니다.
그래서 이 이쁜 아가씨들이 좀 짜증이 났나봅니다.
근데 아쿠아필드는 원래 애기들이랑 같이 오는곳인데 지들이 여자들끼리 와서 뭘 바라고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쁜년들 덕분에 눈호강 했습니다. 근데 왜 지나가면서 궁시렁 대다가.. 제 수영복을 바라보나 했는데...
아니.. 제 수영복이 젖어있었는데 너무 노골적으로 자지가 드러나보여서 진짜 귀두까지 디테일하게 표시가 되더군요..
아... 그 이후부터 배회할때 아가씨들이 나를 볼때마다 어딜보나 신경좀 썼는데..
진짜 하나같이 제 자지가 젖은 수영복에 드러난걸 쳐다보더군요???? 뭐 일부러 자지가 드러난걸 입은게 아니라...
제 체형이 좀.. 저질입니다. 하필 수영복이 젖으면 자지가 표시가 되는 체형입니다.
P.S
아.. 아쿠아필드 식당에서 더블 햄버거(패티2장 든거) 시켜 먹었거든요.
다 태워서.. 패티가 바삭 거리던데 제가 햄버거를 먹는건지 빵사이에 잿가루를 넣고 먹는건지 구분이 안되는데
회원님들 거기서 햄버거 시켜먹을때 다 태워서 주면 다탔다고 다시 해달라고 하세요.
저는 괜히 귀찮아서 다 먹었더니 지금 배아픕니다.
저도 하남스타필드 자주갑니다. 저는 옆에 찜질방가여
야외 노천탕이 시설좋고 쾌적하더군요 가격은 비싸도 1인1대 소파티비도있고말이죠.
사우나하고 지하 이마트트레이더스에서 피자한조각,스무디한잔하면 깔끔합니다.
좋은계집있으면 서로 공유하자구여
찜질방이라도 식당과 탈의실은 공유하니까 지나치다가 봤을수도있겠군요.
하남은 그렇군요. 고양은 그냥 목욕탕인데...
어떤 년이 귀따갑게 욕짓거리를 해?? 라고 반대 방향보고 모른척하며 소리 지르셨어야죠ㅋㅋㅋ 오냐 오냐 해서 썅년 만드는 건 우리 남자들 책임 이랍니다ㅋㅋㅋ
좋다고들 하더라구요
5명 여자들 사진은?
걍 학 수중섹하시지 그랬어요 ㅎㅎ
필력이 좋으시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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