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이 몃달간 거부를해서 평소 게으르고 목석이라서 섹을 별로 안좋아 합니다.
여자 손길이라도 받아보고 싶어 동네 타이가서 아로마 받으려고 합니다
요즘은 어플로 예약 하면 90분 오만원에 싸더라구요.
태국여자가 해주는거 같던대 퇴폐사절이라고 하는거 보니 그냥 마사지만 하는거 같은 업소던대..
아로마 마사지 90분 받으면 좀 꼴리기도하고 피로도 풀리나요?
목석마눌 만나서 참 저도 개 고생입니다.
오피도 가보고 싶고 근대 인증해야하고 db에 저장된다고 하니 겁나기도하고.
여자 손길이라도 받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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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다녀왔씁니다 아로마 90분짜리..
시간은 입장부터해서 90분 넘게 양심적으로 열심히는 하더군요.
근대 여자 손길 느겨볼려고 간건대 기름으로 쓱쓱 문대니 별 감흥이 없더라구요;; 몸에 진흙 바르는 느낌?
그냥 타이 마시지를 맛을걸 90분 너무 밋밋하고 길어서 지겹더라구요;
다음엔 타이로 해야겠습니다.
아 그리고 태국 젊은 아가씨인대 방안은 어둡고 딜 같은건 전혀 내색 없더군요.
어두컴컴한 곳에서 타향에 와서 고생하는거 보니 측은도하고 해서 얼굴좀 빤희 바라보니
그때 마다 눈 마주쳐서 민망하더라구요.
나올때 팁 주고 나왔습니다.
제가 예전에 자게에 쓴글있는데 한번 참고해보세요~
비싸요 핸5
섹 노
마사지만 추천
50대 아줌마 들어오는데...
받고 싶은 마음이...
전 그냥 건전만 해요. 마사지도 잘하는 곳 찾아서 가셔야
물빼기 목적이라면 타이라도 락마사지나 체형관리 이런 문구 붙은곳에 가면 그나마 가성비 좀 있게 놀다올수 있지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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