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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 마사지 언니와 만나고 있네요

    타이관련 글을 자주 올렸던 회원입니다.

     

    아래글을 보니 세우장님은 동탄까지 먼길을 답사다녀오신듯

     

    하네요. 진심 수고 많으셨읍니다.

     

    최근엔 로그인해서 후기글을 남기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언니들의 간보기도 있겠지만 타이 언니들이나 남미언니들로

     

    관심이 바뀐것이 가장 큰 이유겠네요.

     

    주종목 타이에서 5만원에 아로마 90분 받다가

     

    "언니가 하고 싶은 날이었는지" 서비스 3만에 핸플이나 받으려다

     

    지갑을보니 만원도 없길래, 자지는 벌떡거리며 젖어 있었지만

     

    "돈이 전혀 없다. 미칠듯이 섹스는 하고 싶은데 참아보겠다"며

     

    진심으로 참아내고 있는데 언니가 "오케이 대신에 섹스하면 같이

     

    손만잡고 자게해줄수 있느냐?"고 하더군요.

     

    그냥 오케이 했더니 노콘으로 꼽아서 언니상위 한번, 제가 위에서

     

    한번, 후배위로 한번 했는데  마사지 업소에서 떡은 안되는지라

     

    박을때 소리를 내면 안됩니다. 방법은 떡칠때 제배와 언니 보지

     

    둔덕이 마찰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럼 굉장히 조심해서 해야하는데 재미가 반감되지요.

     

    교감이 충분히 생긴후 밖에서 따로 만나 대실하고 횟수상관않고

     

    서로 즐겼네요. 언니가 멘스라 미안해 하긴 했는데 씻어가며

     

    박아서 크게 개의친 않았네요. 헤어질때 딸기랑 바나나정도

     

    사서 보냈으니 대실비 2만+과일값 정도 들었네요.

     

    지금은 핸드폰으로 페이스타임하며 대화하고 보고싶을땐

     

    가게에서 타이60분 건마 3만 끊고 한시간 보고 나옵니다.

     

    그런데 그렇게 바라던 20살 애기, 마사지도 잘하는 언니를

     

    만나다보니 허무함도 있지만 관리하기가 만만치 않네요.

     

    연락해줘야하고 안부물어보고 그냥 전처럼 뜻없이 목적없이

     

    휴게나 다시 다녀볼까 하다가도 만나면 안겨오는 애교에

     

    일단은 이 친구만 보고 있습니다. 몇년동안 언니들을 봤지만

     

    제일 중요한건 제 마음이 아니라 언니의 상황과 마음인것 같네요

     

    언제까지일지는 모르겠지만 당분간은 이 언니하고 잘 보렵니다.

     

    그리고 방이동 시세는 손3/손3+2=터치가능(가끔 골벵이)/

     

    섹스는 평균8~10에 형성되는것 같습니다.

     

    참고하세요.

     

    댓글21

    스톤아일랜드
    스톤아일랜드 · 19-02-10
    본인이 잘해주니 그런거죠..마음가는대로 잘해주세요..
    127시간
    127시간 · 19-02-10
    우선은 마음이 시키는데로 하렵니다. 추천감사합니다
    ☆사랑이☆
    ☆사랑이☆ · 19-02-10
    장성님..^^ 좌표좀 부탁드립니다^^
    트루맨2
    트루맨2 · 19-02-10

    참 어이없는게 거의 원숭이수준의 까만애들이 핸플3 섹 10개 부르는거보면 참....더이쁘고 어리고 말도통하는애들도 5나 7이면 다되는데....

    127시간
    127시간 · 19-02-10
    어이없죠. 다만 한국애들보다 때타지않고 태국에서 온지
    1,2주 내의 어린 언니들은 훨씬 좋을때가 많았습니다.
    경우에 따라 다른데 떡은 교감후 공떡이어야한다고 봅니다
    리루
    리루 · 19-02-10

    3개체위하는데 사정없이 하는건가요. 몇분정도 사정전에 섹스하나요.조루라서 부러워서요

    끝이 있겠지만 볼수 있을때 잘해주세요. 지금도 가끔 풋풋한 지명언니 살결이랑 그립감이 생각나네요

    타이마사지가 언니들 수질이 너무 케바케라. 잘안가는데 땡기네요 

    127시간
    127시간 · 19-02-10
    정말 케바케가 많구요 전 다수 방문으로 주변
    와꾸 레벨 정도를 스스로 파악해서 언니별로
    데쉬해봤던중 운이 좋았던거 뿐입니다.
    떡칠때 사정은 모두 했고, 컨디션에 따라 런닝타임은
    달라지는거 같습니다
    언니가 손으로 딸쳐주면 30분 정도 걸리고
    섹스하면 20분내외로 1차하고 2차부터는 좀 더 짧아지더군요
    귀다리아저씨
    귀다리아저씨 · 19-02-10
    저도 요즘 타이만 다닙니다
    90분 3.5만 짜리인데..

    마인드 좋은 처자 한명 구해서
    40분 마사지 받고
    떡치고
    한숨 자고 나오면
    피로가 확 풀립니다

    나올때 2장 주면
    아직도 고맙다고 인사하는 착한 처자네요
    ^^
    127시간
    127시간 · 19-02-10
    가성비 좋네요. 잘구하셨습니다.
    떡치고 자는 잠이 꿀잠이지요.
    저도 팔베개해주고 같이 한잠 자고 나오면 좋더군요
    귀다리아저씨
    귀다리아저씨 · 19-02-10
    타이 처자들 언제나 잠이 부족하니
    안고 같이 자자고 하면 너무나 좋아 하더군요

    요즘엔
    자고 나서
    나오기 전에 1번 더 하고 나옵니다 ^^

    확실히 타지에 있기에
    외로움 많이 타나 보더군요
    127시간
    127시간 · 19-02-10
    한달에 2번 그것도 바쁘지 않을때만 휴일입니다.
    그마저도 다른 언니가 아프면 대신 일해야합니다.
    당연하겠지만 몰라야지요.
    잘해주시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진심어린 힘들지 한마디에 마음을 주는 언니들이 많습니다.
    리루
    리루 · 19-02-10

    지역타는게 이쪽은 그런 착한 맛은 없네요

    너무 핸플 당연하게 3만원 나오니 정떨어져요

    몽레오
    몽레오 · 19-02-10
    워킹홀리데이간 여자들이 백인들한테 쉽게 보지벌리는거랑 같은맥락인가봅니다
    디제이촉
    디제이촉 · 19-02-10

    이런 타이가 많아져야하는데... 찿기가 힘드네요.

    세우장
    세우장 · 19-02-10
    방이동 전집이랑 멀어서 몇번 안 가보았지만 그돈이면

    동네 타이마사지 받는게 낫더라구요

    솔직히 이쁜애 있는데좀알려주세요 후기 보고찾아가서직접

    보면 머가이쁜건지도 모르겠구 그렇다고 마사지를

    시원하게 하는것도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좋은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우울
    부우울 · 19-02-10

    역시 타이는 노팁에... 생콩이 진리...ㅎㅎ  리스펙..ㅎ

    kesto
    kesto · 19-02-10
    허허 승리자이네요
    잊혀진헥토르
    잊혀진헥토르 · 19-02-11

    능력자시네요!

    차칸사자
    차칸사자 · 19-02-11

    부럽네요...당분간은 재미 좀 보시겠어요...

    127시간
    127시간 · 19-02-11
    차칸사자님도 동네에서 찾으시면 됩니다.
    이제 멀리가면 불편해서요
    깡따구
    깡따구 · 19-02-11

    저도 한번 찾아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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