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꼰대 마인드가.. 참 마음에 들지 않네요..
아니 띠부랄 자지, 보지 좀 노출된거 영상 찍혀서 유포 되면 어떻습니까???
뭐 쪽팔릴순 있는데 그냥 쪽팔린게 다인게 정상인겁니다.
근데 띠부랄 뭐 세상 끝난거처럼 자살하는 사람이 나오질 않나...
자살한 사람 욕하는건 아니고 이게 다 이상한 사상이 머리에 박히도록
교육받아서 그리 된겁니다. 자살한 사람만 불쌍한겁니다.
사실 자살할 이유도 없어요. 뭐 또 이이야기 하면 내가 이상한거라고 욕하실 분있는데
전에도 제가 누누히 말했지만 제가 다른 여자랑 떡치는 동영상 제 마누라도 봤고
더욱이 제 얼굴 노출되고 떡치는 영상도 한동안 엄청 돌아서 예전에 지하철 타면(지금은 자가용만탐) 가끔 저 알아보는 사람도 나오고 그랬습니다.
근데 뭐 제가 쪽팔렸냐고요??
물론 좋은게 아니니까 쪽팔리긴 했쬬.. 근데 쪽팔린게 다입니다.
그래서 난.. 씨발 누가 내가 떡치는 영상 몰래찍었으니 유포하겠다고 그러면
마음대로 하라고 그럽니다.
니 가족이 유포 되도 신경안쓰냐??? 이지랄 하는 꼰대양반들 있는데
내 가족이 유포 되면.. 그 해당 가족이 마음만 안상한다면
저는 전혀 상관 없죠. 가족이 마음상할까봐 걱정되는거지... 그깟 영상 유포된게 뭐가 대숩니까..
꼰대 마인드 가지신 분들 지금이라도 마음 고쳐 먹으세요.
아니 뭐 얼굴좀 팔리면 어떻습니까???
물론 자기가 일부러 얼굴팔릴려고 일부러 찍어서 올리는건 미친놈 맞는데...
일부러 유포한거도 아니고 유포한놈은 다른 놈인데
왜 유포당한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겁니까??
저는 진짜 이 한국 꼰대 마인드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유포된지 이제 거의 10년되니까
이제 밖에 나가도 제 얼굴 알아보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물론.. 가끔.. 저보고 얼굴이 낳이 익다라는 말은 자주 듣습니다.
씹색기가 야동 봤으니까 낳이 익는거지...
그 시절에 그거 안본 놈이 어딨습니까...
물론 어려운 시절도 있었지만 그래도 다 이겨내고 잘 살잖아요..
지금 그거 가지고 누가 아무도 뭐라안하죠..
왜?
그녀들은 피해자였으니까..
진심을 담아 추천 드립니다.
쉽진 않지만 명쾌하시내요
멘탈이 약한사람이 마음이 아픈거지..착한사람은..오래못살잖아아ㅛ..그게 맘이 아픈거지...
유포한새끼가 나쁜넘이지...개호러새끼..
한글맞춤법강박증인가보오
부러워만말고똘력좀키워보시오
알아보고 한번 하자는뇨자도 한번쯤은 있었겠죠?
영상제목 이야기 해주실수 있나요? 상남자처럼 적어대지만 실상은 댓글 못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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