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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달림 관련해서는 공유하는 친구가 하나도 없네요.
몇명한테 달리는 이야기 했더니 야기저기 퍼트리고 다녀서 병신 되어버림 후로는 그냥 혼자 조용히 달립니다.
가끔 섹스 관련해서도 진솔하게 공유할 수 있는 친구하나 있었으면 합니다.
참고로 친한 친구가 없어서는 아니고 친구놈들이 하나같이 엄청 점잖은 편이에요... 아니면 성욕이 거의 없거나요
저처럼 성욕 넘치는 놈들이 별로 없네요
타이마사지녀 똥꾸멍 맛을 공유하는 친구들이 있으면 참 좋은데 말입니다
똥꾸멍 맛을 이야기하다보면 다른 사람들이 슬금 슬금 피한단말이죠.
11명여
저도 확실히 줄긴하더라구요
지금까지 업소녀들 위주로 200명 정도랑 떡쳐본거 같은데...
이런 이야기할 곳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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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마사지녀 똥꾸멍 맛을 공유하는 친구들이 있으면 참 좋은데 말입니다
똥꾸멍 맛을 이야기하다보면 다른 사람들이 슬금 슬금 피한단말이죠.
9명의 모임이 있습니다
가끔 3:2 2:2도 .....
이상하게 제 주변에도 없네요.
다들 와이프랑 떡치는 이야기도 거의 안해요
하지만 딴 년이랑 떡친 얘기는 자랑스럽게 떠들죠..
한창시절 미아리에서 5:5 떼씹을 하던 친구들인데..
다 쓰잘데기 없습니다 ㅋ
11명여
저도 확실히 줄긴하더라구요
지금까지 업소녀들 위주로 200명 정도랑 떡쳐본거 같은데...
이런 이야기할 곳도 없네요
아무래도 맨정신으로 다니는편이니까요
음주가무를 즐기는 쪽이 무리로 많이 다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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