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리피스입니다.
오랜만에 글 남겨 보네요.
여탑으로 유흥에 본격적으로 입문하여 핸플만 달리다 키방으로 갈아탄지 10년정도 되었네요~
처음 키방에 다닐때만해도 팬티안에 손만 넣어도 더 나아가 팬티만 벗겨도 뭔가 얻은듯 기뻤고~
아주 낮은 확률로 끝수위 뽑으면 참 뿌듯해서 어떡하면 쟤랑 한번 할까 고민도 해보고 갈고 닦은 역립스킬과 상냥함 조합으로 공략을시도해봐도 쉽지 않았는데요~
요즘은 여기가 키방인지 떡방인지 그런 느낌도 드네요~
저도 타사이트에서 후기를 참조하는데 P마부분 언급시 은근슬쩍 흘리는 정보가 많더군요~
여전히 케바케는 존재하지만 출근부 돌아가는 상황만 봐도 누가 텅텅이고 누가 5분마감인지 금새 파악이 됩니다.
단순히 수위가 목표가 아니더라도 텅텅이나 급달은 자제하라고 당부드리고 싶네요.
보통은 외모 마인드 또는수위가 엉망인 경우가 많습니다.
빨리 마감치는 얘들은 모는걸 갖추진 않았더라도 그나마 나은 외모나 마인드를 갖췄기 때문에 빈익빈부익부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수위도 한몫하는 경우도 많고요.
그래서 기본 매너만 장착하시고 그런 언니들 접견하면 이루고자 하는걸 얻는게 그다지 어렵지 않을겁니다.
굳이 20~30대이거나 잘생기지 않아도 말이죠~
그리고 굳이 팁을 주거나 흥정하지 마세요~
안그래도 줄애들은 주고 아닌 애들은 아니고 하니까요.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하니 예약시간에 조금만 수고를 하면 53분을 알차게 보낼수 있을겁니다~
항상 즐달하시길~~
written by 그리피스

원래 키스까지하는 걸로 돈 준 걸 어떻게 해서 끝까지 가게 되면 난 미안해서라도 팁 주고 싶던데 버릇될까봐 안주기도 하지만
보면 한심한 놈들의 착각이 어쩌다가 섹스까지 하게 되면 마치 뭐 지가 잘나서 그리고 지를 좋아해서 글케 된 줄
아니 돈 벌려고 온 20대 애들이 대개 30 40 50대 아재가 좋아서 섹스해준다는 이 어이없는 발상은 어떻게 나올 수가 있는지 ㅋ
자기 좋아하는지 확인하는 방법
밖에서 따로 만나서 꽁으로 모텔가는지 확인
업소녀가 정말 손님 좋아하면 자기한테 돈 쓰면서
업소 오지 말라고 함 밖에서 따로 보자고 자기가 돈 버니까 밥도 사주고 텔비도 내주고
이런 경험들이 없으니 ㅉㅉ
관계후 주는 팁이 화대같아서 왠지 상대와 나까지 싸구려로 되는거 같아 싫더군요
저건 니가 안 쓰고 귀신이 쓴 거니? 또 저기에 어디 좋아서 했다는 말이 있냐?라고 개소리하겠지
에휴 이러니 한남충이란 말이 나오지 ㅋ
관종새끼~~ㅋㅋㅋ~~내가 할말을 대신 하고 있네~~정신병은 부끄러운게 아니야....제때 치료받음 나을 수 있어~~그러고 돌아다니다 진짜 개병신 될 수 있다~~
oknqaz 이세끼 닉넴또 바꾸고 맨날 숨어서 악플다는 세낍니다 상대할 종자가아니에요 침이나 뱉어버리세요~
싸움을 청하시는지요.. 의견이 다르면 넘어 갈수도 있는 부분이었는데요
아쉬움이 좀 남네요..
여탑에서 님 혼자 저 병 신 편드는 거 아시죠?
미안합니다..사랑이7이란 놈 인성이 그런가보다
하세요..글 잘 읽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려서 옹호할 가치가 없는 놈이라는 뜻입니다.
이 게시판에 수천명이 활동하고 있는데, 혼자 옹호하시는 게 썩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물론 이런 제 태도가 오지랖인 거 압니다.
자중하겠습니다
똥이나 먹어라
본인은한남충아닌가보오
한남충드립은 매갈년들 전매특허인데 댓글다는거보면 매갈이나 워마드하는 레즈같기도하고
게이인가? 틀딱인가? 관종이라고 하기엔
욕하는거보면 개븅신드립만치고 잘난척하고싶은 찌질이는 맞는데
내비두세요. 원래 자기 세계에 갇혀서 똑같은 말만 반복하는 모지리입니다.
모지리답게 행동하면 귀엽기라도 하지, 똑똑한 척 해대니까 진짜 꼴불견.
이지랄이10년째요?지랄장인인가보오
키방 수위 상향은요 서비스 질적하락에 기인한겁니다.ㅋㅋㅋ 딸만이라도 정성스럽게 깔끔하게 쳐주는 매니져들 키방엔 흔치 않아요.ㅠ 그래서 싸지도 못하고 매니져도 힘들고 하지요. 그럴빠에야 콘끼고 빨리 사정 시켜버리는 게 매니져는 이득이라 생각해 그냥 대주는 겁니닼ㅋㅋ 물론 교감 정도에 따라 즐달도 가능할 수 있지만요. 결론은 딸치기 팔아프고 귀찬으니 다리 벌려주는 겁니다. 그냔들이 어떤 년들인데 손해볼질 할까요....
전 노콘으로만 했어여
콘돔은 위험한거같아서
노콘은 서로 교감이 어느 정도 작용한 듯하네요.ㅋㅋㅋ
병균 전염이죠..
저년들을 멀로 믿고 ㅡㅡ
말이 로맨스적이었나?ㅋㅋ
그냥 서로 꼴림이라고 해둡세.ㅋㅋ
나만노콘? 아니져.. 딴놈도 그럴거라고 봅니다..
어찌 어찌 기집년은 믿는다고해도 다른 놈들을 못믿습니다..
뭐 총각들이야 병원가서 주사한방 맞음 되지만... 유부들은 큰일 납니다.. ㅠ
진정하시고 모지리 병자의 말은 흘리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정신장애인의 전형적 증상 ㅎ
애자인가보오 인격장애자
정말 여탑이 저런 미친놈이 활개치게 놔두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아니고서는 이렇게 방치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분탕질 심할 때마다 퇴출하잖아요.
현 시스템에서, 새로 가입해서 글쓰는 걸 막을 수는 없죠.
짝대기 하나짜리는 짧게에 글 못쓰게 할 수 없나... 의도적으로 닉 만들고 분탕질하는 놈들 많은 것 같네요
의도적이면 지가 재미없어서라도 곧 관둡니다.
근데 쟤는 정신병이에요. 10년간 꾸준히 그랬거든요.
그리고 후기에 자주 등장하는 언니들 위주로 보세요.
어쩌다보면 괜찮은데 예약이 빡시지 않은 얘들도 있고요~
그런애 발굴하면 편하긴 하죠~^^
이상한 충이 물을 다 난장질하고 가네요.
자유생활아. 넌 어떻게 변한 게 없냐?
지금 닉네임이 대략 7번째 아니냐?
그렇게 퇴출당하고 주구장창 똑같은 패턴의 글을 쓰는 건 무슨 심보냐?
하긴 자존심이나 배려심이 있으면 10년째 이 지랄을 떨지도 않겠지.
욕 많이 먹고 오래 살아라. 요새는 사는 게 지옥이라니까.
신경쓰지 마세요^^
댓글이 왜저래요 ㅎㅎ 이중닉 이등병들 댓글좀 못달게 여탑운영진이 신경좀 씁시다..욕하는 특권입니까??
돈질이나 팁 아니면 누가 주냐며.. 다 거짓이라 우기며 팁질을 당연시하는 병신들 많죠.
풋풋한 키방에서의 즐달 찌릿하지용
어이없는 말싸움이 이어져있네요. 글쓴이 홧팅!
가끔씩 보던 매니저가 어느날 닥터스 걸린걸 봤는데...
나는 깨끗하다는 손놈의 말을 믿느니... 어차피 이미 걸린거 장갑안낄란다... 라는 해석과,,,
닥터스 걸렸는데도 여전히 조심성 없는 매니저를 봤을때...
나는 지금까지 괜찮았어... 그러니 앞으로도 괜찮을거야... 라는 마인드로 쭉 가는건...
난 음주운전해도 사고낸적이 없어... 그러니 앞으로도 계속 음주운전해도 괜찮아 하다가...
한방에 훅가는거랑 차이가 없죠...
10% 아니 1% 라도 걸릴때까지 조심성 없으면 걸리고 나서 나도 걸리는 구나 하면서 후회하는 겁니다.
잘보고 가네요
키방이 살아남을려면 소프트수위로 가야합니다. 핸플처럼 훅가는거 막을려면요.
왜 저렇게 싸우시는지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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