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몇일 갑자기 추워진 겨울이네요
이제 곧 40줄인데.. 체력이 많이 딸리네요..
그래도 아직 한참때라고 생각하는데..
예전같지 않네요...
달리기도 쉽지않고... 시간도 안나고..춥고
예전같으면 어떻게든 짬을 내서 달렸을텐데...
요즘은 짬을 내기도 달리기도 힘드네요...
핑계가 아니라 운동할 시간도 없고...
다들 운동을이나 보양하시는것들 있으십니까??
운동은 못해도 보양이라도 해야하는데..
보양중에 보양은 20대이긴 하지만..ㅎㅎ
궁금하네요 어떻게들 유지하시는지..
케틀벨 스윙 20개씩 5세트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엉덩이가 이뻐져요 아침마다 반응오구요
좋은방법인것 같애요 참고할께요~
케틀벨 스윙 괜찮나요?
가끔 해 보면 허리에 무리가 오는 것 같아서 잘 안 하는데요...
저도 요즘 바빠서 헬스장을 못가서 그냥 집에서 홈트로 떼우고 있는데 뭐든 꾸준함이 제일인거 같습니다
진짜 스쿼트라도 해야겠네요.. 제일 좋은 운동방법중에 하나인데
70 먹은 할배는 21살 키방 언냐 보짓물 빨아먹어서 몸보양합니다.
그냥 짬나는데로 헬스장가서 운동해요.. 뱃살빼기 힘드네요.. ㅜㅜ
자전거출근합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전 출퇴근이 멀어서 자전거는 도저히...
운동할 시간이 없다고 하는사람들 대부분이 핑계죠~
먹고 자는 시간 외에는 무조건 일하는분들 빼구요.
그렇긴 한데
퇴근하고 집에오면 시간이 늦어서 도저히 짬이 안나네요..
설렁설렁 2시간 하는 것보다 약간 버거울 정도로 30분 운동하는게 남성호르몬 분비 및 노화방지에는 더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주 3회 정도 하루 20~30분 5~7km 전력질주 합니다.. 겨울에는 트레드밀 병행
전력질주를 시속 몇키로 정도로 하시나요? 12? 15? 전 두시간 시속 6키로 정도로 걷는데 바꾸어 보려고 합니다
걷는다는 생각 말고 가볍게 러닝한다는 생각으로 진행하다 보면
처음에는 5km 뛰는데 26분 정도 나오다가 25->24->23->22->21분까지
빨라졌는데 그렇게 죽을 맛은 아닙니다.
처음부터 너무 빨리 뛰면 두번다시 하고 싶지 않아지지만
설렁설렁 매일 뛰다 보면 언젠가부터 빨리 뛰어도
버겁지 않고 즐기게 되더군요..
참고로 5km를 20분에 달리면 시속 15km입니다.
일반인에게는 거의 한계 상황 정도라 할 수 있는 속도이고
23~25분을 최종 목표로 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자전거 하루 한시간 권장드립니다. 한 두달 후면 본인이 느낌 팍 옵니다.
스쿼트 하루 50개 플랭크 10분 매일같이 했지만 ,,중요한건 허리 코어 운동을 해야됩니다..요즘 허리 다쳐서 도수 치료 받고 있는데 의사가 화내더라구요 .다리 근육때문에
힘들다고 스쿼트 하지말고 허리는 코어 운동이 최고라고 ,,해보니 좋긴합니다..시간도 많이 안걸리고 ,,유튜브에 많이 나와있으니 찾아서 해보세요,,시간 얼마 안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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