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달리고자 업소 출근부를 확인을 하고 예약 개시 시간에 맞춰 전화를 겁니다.
정각에 맞춰 거는데 전화가 바로 걸리네요... 근데 전화를 안받습니다..
다시 전화를 겁니다.. 통화중이네요.. 또 통화중.. 통화중... 그러다 전화가 걸리는데 또 안받습니다...
실장이 자고 있는지 아님 다른 짓을 하는지 전화를 안받는 겁니다.
몇번 더 통화 시도를 해보니, 계속 통화중입니다..
전화기를 아에 통화중으로 만들어 놓고 자기 볼 일을 보는 듯합니다.
그리 인기 있는 업소가 아니라서 30분 넘게 계속 통화중일리가 없거든요.
그러다 겨우 통화가 되었는데, 다행히 원하는 시간에 예약은 되네요..
예약 시간에 맞추어 업소에 방문을 합니다.
입실을 해서 실장이 안내해준 화장실에서 양치를 하는데,
갑자기 실장이 화장실로 오더니 죄송하다고 합니다..
예약한 언니가 출펑을 해서 금일은 볼수가 없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본인은 출펑 안내전화를 했는데, 제가 전화를 받지 않았다고 합니다..
제 전화 통화내역에는 업소에서 걸려온 전화번호가 없는데 말이죠..
그럴 수도 있나부다 하고, 따지기도 뭐해서
양치를 하다말고 걍 나옵니다..
실장이 죄송하다고는 하는데, 짜증이 나네요..
참 나쁜 실장이에요..
그 업소에서 지금 볼 수 있는 다른 언니도 없고
근처 다른 업소에도 바로 볼 수 있는 언니가 없어서
의도치 않게 7만원을 지출하지 않아도 되네요 ㅜㅜ
안되는 이유가 있는겁니다
실장이 싹싹하고 괜찮으면 다음에 또 오고싶어지는 마음이 생기는데 말입니다..
나 말고 다른 사람이 해당 번호로 연결이 되어서 신호가 가고 있을 때, 나는 통화중인 것으로 메시지가 나오는겁니다.
실장이 잘못한건 맞지만 팩트는 제대로 아시고 욕을 하셔야죠.
손님들의 정신적 충격은 둘째치더라도 소중한 시간과 차비는?
어딘지 공개해버리시죠..
몇몇진상업소가 꼭 있죠. 진상손님있듯.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