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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를 보통 뒷하비욧으로 끝내는걸 좋아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언냐들의 멘트들이 좀 다양합니다.
A양 - 오빠 하비욧은 좀 부드럽네?
B양 - 하비욧을 섹스 하듯이 하네?
C양 - 다른 오빠들이랑 좀 다르게 하네?
D양 - 오빠 하비욧 잘 못하지?
E양 - 들어와봐(?) ㅡ.ㅡ;;
무슨말이냐고 물어보면 잘 대답을 안해줍니다. 각도의 문젠가, 속도의 문젠가 시작점의 문제일까..모르겠습니다
e의 속뜻이 가장 궁금하네요 ㅋㅋ 개인적으로 발기력도 좋은편이 아니어서 하비욧은 안즐깁니다
아 하비욧 하고싶다
킄 난 하비욧 보다 찰진 엉덩이골에 부비부비하고 싶당 ㅠㅠㅠㅠ
하비욧 = 하체비벼욧
오...맞아요. 그래서 그런가봐요^^; 당연히 언니다리가 아니라 제다리를...
맨땅에 헤딩인가요?
저도 뒷하뵷 좋아하는데,
강간당하는거 같아가 젤 기억에 남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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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의 속뜻이 가장 궁금하네요 ㅋㅋ 개인적으로 발기력도 좋은편이 아니어서 하비욧은 안즐깁니다
아 하비욧 하고싶다
킄 난 하비욧 보다 찰진 엉덩이골에 부비부비하고 싶당 ㅠㅠㅠㅠ
하비욧 = 하체비벼욧
오...맞아요. 그래서 그런가봐요^^; 당연히 언니다리가 아니라 제다리를...
맨땅에 헤딩인가요?
저도 뒷하뵷 좋아하는데,
강간당하는거 같아가 젤 기억에 남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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