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횐님들은 섹스 스타일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전 30대 초반부터 누나들이나 유부들을 만나다보니 인제 일반적인 섹스는 재미가 없네요...ㅜㅜ
섹스할때도 부드럽게 하기보다는 거칠게...
말도 자지,보지, 년, 놈 불러가며 땀 질질 흘리며 하는 그런 섹스...
하고 나면 현타보다는 약간 진이 빠지면서 시원한 느낌이랄까요...
이러다 보니 섹파는 어린 처자들보다는 저랑 비슷하거나 나이가 많은 누나들을 보게 되는데...
어린 처자를 만나 보겠다고 다짐하고... 키방도 다니고 꼬셔서 먹기도 하는데...
키방에서 하기에는 이런걸 즐기는 언니는 10명에 1명있을까 말까구요...
꼬셔서 첨부터 저 지랄하기에는 언니가... 한두번 만나고 날아가더군요... 자기를 소중하게 생각안해준다고...ㅡ,.ㅡ;;;;
결국 안만나려고 작심한 섹파를 만나서 욕정을 다시 푸는 일이 반복이네요~
좀 어리고 잘빠졌으면서 섹스 진상을 만나보고 싶은게 답인거 같은데...ㅜㅜ 현실에서는 쉽지 않네요~ㅎㅎ
그런거 보면 여탑 은퇴하신 건이라는 분이 부럽기도 하고 생각나네요~ㅎㅎ
횐님들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ㅎ
열에 일곱 이상은 보통 부드러운 섹스를 선호하더군요
발굴해서 길을 들이던 제가 적응을 하던 해야겠네요
존예녀와의 일반섹스보다 흔녀와의 거친섹스를 선호합니다
아님 노예를 하나...^^;
섹파 중에 거친 섹스를 좋아하게 된 처자가 있는데, 처음부터 그런건 아니고 성향에 대해 얘기하면서 나는 상대방을 지배하면서 흥분하는 스타일이라고 얘기하니까 그게 뭐냐고 궁금해하더군요. 그래서 BDSM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는데 관심을 보이길래 처음엔 소프트 하게 시작해서 강도를 조금씩 높혀갔습니다.
지금은 노려만 봐도 젖는다고 그럴 정도로 민감한 몸이 되었구요.
처음부터 거칠게 하는 것보다는 먼저 관심을 가지게 하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근데 처자 중에는 예전 경험으로 극혐하는 처자도 있으니까 아니다싶으면 다른 처자 알아보시는게 나을겁니다.
나이 많은 여자 오래 만나다 보면 기 빨려서 빨리 늙습니다.
뼈 삭으니 조심하세요.
정말 섹시 하네요
저도 비슷한 고민을 한적이 있습니다만 그때그때 맞춰서 하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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