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 연휴를 맞아 3일간 한국에 다녀왔습니다
친척 어르신들고 뵙고 친분있는 분들도 뵙고
밤에는 이태원클럽으로 연달아 달렸는데
다들 명절 신경도 안쓰던 눈치더군요
저랑 같이 한국에 갔었던 홍콩친구 두넘과
불타는 밤의 역사를 만들고 왔습니다
요즘은 이태원도 강남못지않게 물이 좋던데요
저는 11타수정도에 4안타 1홈런
제 친구 두넘은 외국인 버프를 받아서인지
둘다 5할 이상에 홈런도 연달아 치더군요
두 번 방문해서 총 비용 300만원정도 쓴거 같은데
싱싱한 한국영계들 맛보고나니 다들 만족스러워 했습니다
역시 한국클럽이 가장 화끈한듯
이태원 어느 클럽 가셨나요???
3인 150짜리
저도 이메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정도 가격 나올만한 데는 이메뿐인니 ㅎㅎ
한국 오셨군요.
또 염장입니까 ㅠㅠ
명절에도 오픈을 했군요. 글램이 나이든 사람들한테는 핫하다고 하던데,,,그거야 말빨좋고 비쥬얼이 되어야겠죠. ㅠㅠ
대한민국이 돈만있으면 살기 좋은 세상입니다!
능력자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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