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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언제 이런 축가 받으려나
진짜 제자들을 얼마나 잘 챙겨줬을까 궁금하긴 하네요
분명히 축가 연습할때 바쁠텐데 선생을 위해서 대단하네요~
웬만한 열정이 아니면 할수 없는 일인가 보네요
부럽다 ㅠㅠ
간혹 이쁜 처자들이 눈에 보이긴 하네요
노래도 좋네요
크게 보시려면 복사 붙이기 하세요
부럽네요....진심이 아니면 할수 없는일일겁니다..
축가중에 한명씩..읍읍....후우 야동을 너무 봤네요 ㅋ 부럽네요
선생이 신랑일까 신부일까... 저 학생들 속에 저 무대를 실질적으로 지휘한 애가 있을텐데 걔가 능력자
맨앞줄 왼쪽에서 3번째
보기 좋네요....
한편으로는 고등학교 교사도 극한 직업일듯 합니다.
아무리 그러면 안된다지만 본능적으로는.... 흠흠....
참는 것도 힘들겠죠....
흠...
쑈업이면 얼마나 좋을깡??
결혼식은 강남서 해야되나. ㅋㅋ 일전에 양재역에 있는 결혼식장에 지인이 결혼한다해서 차몰고 갔는데 너무 막혀서 좀 많이 늦었습니다. 같이 참석하기로한 다른 지인이 늦냐고 전화와서 자기가 자리 맞아주겠다고 했지요. 예식은 걍 서서 보면 되지 했더니 그러면서 하는말이 뷔페가 아니라서 자리 맞아놓아야 된다면서 끊었어요. 안그래두 차막혀서 짜증났는데 뭐 강남에서 결혼식 하는데 갈비탕이야 라고 생각했는데.... ㅋㅋ 제가 예식장 오랫만에 와서 그랬나. 눈 튀어 나올정도로 고급지고 입구에서 연애인도 하객으로 들어가는걸 봤죠 ㅋㅋ 그리고 예식은 코스 요리여서 테이블에 다 착석해서 하는 것이 더군요. ㅋㅋ 10년전에 나결혼할때 이런거 꿈도 못꾸었는데 좀 부럽기도 하고. 좀 그랬습니다..
훈훈하구만
저렇게 축가 불러주기 쉽지 않을텐데
선생님이 정말 좋은분인가 보네요
참 보기좋네요.그냥 행복한 영상이네요.
저렇게 해주고 싶은 선생이 있다고.????
난 3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선생들 다 팰건데....
부럽고 풋풋하고 다들 맘도 이쁘고... 누굴위해 시간투자한거.. 참.. 이뻐보이네요..
외모로는
앞줄 왼쪽서 세번째.. 건너편 가운대통로 바로옆 앞에서 두번째 아이가 눈에 띔... 키크고 날씬한애들 한두명은 졸업하고 화장하고 쁘띠하면 이쁠듯...
우아... 대단하네요
이쁜 애들만 뽑아서 노래시키지...
못생긴 애들은 식당에서 일시키고....
설마 하객알바학생들은 아니겠죠?????
비율실화임 ??
동양여자는 그냥 유인원같음....
동남아에서 약간 진화한정도
꼬맹이들이네 중학생정돈가 연습열쒸미 했나부당 잘한당ㅋㅋㅋ
예고 선생인가 보네요...
저 비싼 뷔페에 저것들 꽁짜로와서 밥값만 장난 아니죠. ㅋ
젊고 잘생긴 훈남 착한 선생이라 추측
또한 제자들도 착한 애들이라 추측합니다
훈훈하고 좋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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