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여동생이 술마시고 잼나게 놀다 보니 아침에 옷이 다 벗겨진채로 모텔에 있었다고 하네요. 물론 cctv도 없고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인가 했는데... 이상하게 기억이 없다고 하네요. 분명 같이 마신 아는 오빠랑 언니들이 있었는데... 챙피해서 어디다 얘기도 못하고...
근데 술마니 취해서 모텔에 눕혀준거 아니냐니까... 일어 났더니 옷이 다 탈의가 되어 있었다고...
만취가 되서 필름 끊기거 아니냐니까 그런적이 없다고...
요즘 유행하는 물뽕인거 같다고... 아무 증거가 없으니 그냥 넘길라고 했어요. 이거 완전범죄인데...
벗겨먹은겁니다
저런애들이 즐비하니 물뽕 먹이고 따 먹는거지...
가시나들 정신 못차리네...
모텔에 cctv가 없을수가 있나요?ㅋ
반응이 없을텐데..
그래도 GHB인가 뭐시기 함 써보고픈 1인
여자들 원래 지들이 원나잇 즐겨놓고 기억없다고 발뻄함 걸레년한테 낚이시네요
섹스란게 서로 물고빨고해야 제맛인대....여자 골로 보내놓코 따먹음 무슨맛으로 먹는지...
그러다가 걸리면 골로가는건대....도통 이해가 안되내요...여자 하나 꼬실 능력없는 병신들이 많아서 그런건가요???
빙고여~ 시체랑 무슨느낌으로 하는지들...
근데 물뽕 먹고 따먹힌 애들은 와꾸 장난아니라는데..ㅎㅎ
물뽕 하면 시체모드가 되나요?
아니면 적당히 좀비모드가 되나요?
아무리 섹이 좋아도 시체랑 그건 아니지않을까 싶네요.
조선시대도 아니고 대놓고 성폭행 한다니.
우리나라 마약 관련류는 중국처럼 강경하게 대처해야 할 것 같습니다.
?? 그거 불법 아니에요? 대체 어디서 구하지... 후유증은 없나?
우아... 대단하네요 우아... 대단하네요
옛날부터 많이 썼는데.. 요즘 버닝썬땜에 대대적으로 홍보가 되서...
시도 하지 마세요 철컹철컹~~
왜 이름이 물뽕인지...물에 타먹임 뽕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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