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흑색종은 주로 백인이 자외선에 노출되었을때 걸리는 피부암으로써 여느 피부암과는 다르게 악성도가 높아
초기라고 해당 부분을 잘라냈는데도 불구하고 짧게는 3년 길게는 15년뒤에 재발해서 결국 목숨을 빼앗아 가는
지독한 암 입니다.
근데 문제는 한국인은 자외선과 무관하게 사타구니, 발바닥, 발톱밑, 입천장등에 악성흑색종이 생기는등..
최근들어 한국인에게 악성 흑색종이 증가하고있습니다.
더욱 충격적인건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하필 한국인에게는 자외선과 전혀관계없는 위치에
악성 흑색종이 생긴다는겁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는.. 미세먼지의 작품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악성흑색종에 대해 조사해보세요.
악성흑색종 걸려서 병원가서 완치 했다는 사례를 본적이 없습니다.
위에서 언급한거처럼 완치했다고 하고서 몇년뒤에 거의 100% 재발하는 암은 악성흑색종이 거의 유일해보입니다.
물론 원광대학교병원 보고 자료를 보면 위암, 악성흑색종, 방광암등은 자연치유 사례는 존재한다고 보고 되어있습니다.
악성흑색종은 굉장히 무서운 암이지만 치료를 포기한 사람이 자연치유 되는 경우가 있는거처럼 불치의 암은 아닌걸로 보입니다.
P.S
제가 암 까페에도 가입이 되어있는데 거기에 수많은 악성 흑색종 환자가 있는데
그중 많은 사례가 있지만 거의 흔한 패턴이 뭐냐면
발바닥에 악성흑색종 왔다고해서 발목을 잘라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완치 된줄알았는데 몇년후에 팔쪽에 퍼져서 팔도 잘라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완치 된줄알았는데 몇년뒤에 목 뒤에 생겨서 잘라낼수 없어서 항암치료 받다가...
결국.. 사망한걸로 알고있습니다
이렇게 허무하게 죽을줄 알았으면 차라리 발목 안잘라내고 살아있을동안 즐겁게 걸어다니는게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미세먼지를 일부러 뿌리는거라면
진짜 개색기들 이네요.
심각한 거네요.
여자들이 백인들하고 빠그리해도 걸리나요?
아뇨 빠구리랑은 관계 없어요.
자료 찾아보시고 좋은 내용있으면 공유해주세요.
암까페에도 공유좀 하게요.
정신상태가 좀....
우아...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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