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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6년전 오피 지명녀가 있었는데
2년사귄 남친도 있더라구여
얘기들어보니 출근때마다 건물까지 데려다주고
퇴근할때 데리러오고ㅋㅋ
확실히 남친이 맞냐고 물어보니 맞대요ㅋㅋ
오피에서 일하는것도 아는거 맞냐고 물어보니 맞다네요ㅋㅋ
이걸 안숨기고 남친한테 다 얘기하는 언니도 웃기고
그걸 알면서도 맨날 데려다주는 남친도 웃기고
업소실장? 도 아니랍니다
그냥 일반인이래요 허허
대단하죠^^
완벽한 핵 교통정리 !!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데 뭐가 문제입니까
심리잘아나보오
기둥서방이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여자는 남친이라고 생각하고 싶겠습니다만
진심일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진심이라해도 사람이 사람 좋아하는데는 이유나 조건같은 건 없는 법이다 보니...
저도 3번 경험해 봤는데, 우선은 그 여자의 몸이 탐나서 감수하는 겁니다.
남은 돈주고 섹스하고 나는 공짜로 하는데 그보다 만족스러운 게 어딨습니까?
그리고 그런 관계에서는 보통 여자가 남자보다 더 좋아합니다.
3번 전부 엄청 연락오고 집착하고 그랬어요.
그냥 편하게 박는 사이겠죠.
그런 관계가 생각보다 많아요 보통은 만나는 기간이 짧은데 길게 만난다?
유부남이거나
양다리거나
삶의 의욕이 없는 백수거나 내 여자로 생각 안하는 남자죠
내 여자가 다른 남자와 떡치러 가는걸
받아드릴 수 있어요?
저도업소녀랑 함 사겨보고싶네요
예쁘고 몸매도좋을텐데 어차피 결혼할건도아닌데
룸언니와 동거해본결과.
룸언니 자체가 일은 계속나갑디다.
자신의 허영을 계속채우고싶은거죠.
연애는하고싶고, 허영은 채우고 싶고, 그렇게 만류해도 결국은 다시나가고,술쳐먹고와서 싸우고
한 1년반 이짓거리하다보면 예뻐서먹은거 외엔 남지않습니다.
걍 예쁜 쓰레기로 기억되는거죠
여친 업소에 데려다 주고 딴언니 만나러 가겠죠
알고 사귀나 모르고 사귀나 ... 그냥 맘을 비웁시다. 우리나라 젊은 여성중 20프로 이상이 업소에서 일하거나 일한적이 있다는 통계입니다.
20프로이상의 확률 살면서 여자 5명이상 안만나봤을리 없으니...언젠가 만나게 되겠죠. 맘을 비우고...............
업소일하면 뭐 어떻습니까.. 결혼만 안하면되는거죠 ..
잘보고 가네요
남들 다 돈주고 먹는거 공짜로 먹는 기분에 취해서? 여친이랑 꽁으로 할 때마다 돈버는 듯한 느낌??
그래서 지 여친을 돈주고 사먹는 불특정 남성들에 대해 느끼는 묘한 우월감??
연예인을 소유하지는 못하죠.
이 여자는 이 남자가 끝까지 자기를 책임질거라는 생각을 하진않겠지?
정말 아낀다면 그만두고 본인이 책임지고 먹여살려야 하는거다. 이 여자야!
전 여럿 봤는데요. 그냥 결혼할 사이 아니면 상관없는거죠.
우아...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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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핵 교통정리 !!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데 뭐가 문제입니까
심리잘아나보오
기둥서방이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여자는 남친이라고 생각하고 싶겠습니다만
기본적인 상황으론 이해가...
진심일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진심이라해도 사람이 사람 좋아하는데는 이유나 조건같은 건 없는 법이다 보니...
참기분 더러울때도 있었어요ㆍ
근데 생활비 안주고 이쁜 언냐랑 데이트 한다 생각하고
꽁떡한다 생각하면 평생 안갈꺼 사귀는건 괜찮다 생각함니다
고로 22개월간 잘놀고 잘먹고 잘싸고 즐겼습니다ㆍ
저도 3번 경험해 봤는데, 우선은 그 여자의 몸이 탐나서 감수하는 겁니다.
남은 돈주고 섹스하고 나는 공짜로 하는데 그보다 만족스러운 게 어딨습니까?
그리고 그런 관계에서는 보통 여자가 남자보다 더 좋아합니다.
3번 전부 엄청 연락오고 집착하고 그랬어요.
그냥 편하게 박는 사이겠죠.
그런 관계가 생각보다 많아요
보통은 만나는 기간이 짧은데
길게 만난다?
유부남이거나
양다리거나
삶의 의욕이 없는 백수거나
내 여자로 생각 안하는 남자죠
내 여자가 다른 남자와 떡치러 가는걸
받아드릴 수 있어요?
저도업소녀랑 함 사겨보고싶네요
예쁘고 몸매도좋을텐데 어차피 결혼할건도아닌데
룸언니와 동거해본결과.
룸언니 자체가 일은 계속나갑디다.
자신의 허영을 계속채우고싶은거죠.
연애는하고싶고, 허영은 채우고 싶고, 그렇게 만류해도 결국은 다시나가고,술쳐먹고와서 싸우고
한 1년반 이짓거리하다보면 예뻐서먹은거 외엔 남지않습니다.
걍 예쁜 쓰레기로 기억되는거죠
여친 업소에 데려다 주고 딴언니 만나러 가겠죠
뭐 여자한테 물어보면 반반 낸다던가 아니다 많이 사준다 할텐데 실상은 다르죠 몇번 봤어요
남자 사귈때 자기보다 못하고, 자기가 돈질해서
만나는 관계 참 많습니다.
업소 언니들 입장에서는 외로움 채워주는
펫 같은 남자이고,
남자입장에서는 돈질 잘하는 고마운 언니입니다.
돈주고 몸도 주고 ㅎㅎ
아니면 꽁 떡..
진심이라면 일을 그만 두게 하겠죠..
알고 사귀나 모르고 사귀나 ... 그냥 맘을 비웁시다. 우리나라 젊은 여성중 20프로 이상이 업소에서 일하거나 일한적이 있다는 통계입니다.
20프로이상의 확률 살면서 여자 5명이상 안만나봤을리 없으니...언젠가 만나게 되겠죠. 맘을 비우고...............
업소일하면 뭐 어떻습니까.. 결혼만 안하면되는거죠 ..
잘보고 가네요
남들 다 돈주고 먹는거 공짜로 먹는 기분에 취해서?
여친이랑 꽁으로 할 때마다 돈버는 듯한 느낌??
그래서 지 여친을 돈주고 사먹는 불특정 남성들에 대해 느끼는 묘한 우월감??
연예인을 소유하지는 못하죠.
이 여자는 이 남자가 끝까지 자기를 책임질거라는 생각을 하진않겠지?
정말 아낀다면 그만두고 본인이 책임지고 먹여살려야 하는거다. 이 여자야!
전 여럿 봤는데요. 그냥 결혼할 사이 아니면 상관없는거죠.
우아...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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