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카카오톡 오픈채팅으로 만났습니다.
서로 유부인건 알았고, ㅈㄱ 만남이 아닌 그냥 커피나 한잔 하자는 첫 만남이었죠..
만나기 전 전화번호도 교환했구요
만나기로 한 장소에 앉아있는데 얘기했던 나이보다 어려보이고 예쁘더라구요..
여자는 절 보고 그닥 맘에 들어하지는 않았던거 같구요 ㅠㅠ
만나서 커피마시면서 얘기하다보니 좀 친해졌고
배는 별로 안고프다는 상황이었습니다.
얘기하다가 마사지를 잘한다길래 제가 걍 돌직구로 그럼 마사지 좀 지금 해달라했더니 잠시 고민 후에 모텔로 따라왔습니다.
들어가서 마사지는 패스했고...
서로 속궁합이 너무 잘맞았습니다.
첨엔 호칭을 오빠라고 부르던 처자가 자기야 나 쌀거같아 이러면서 괴성을 지르는데 저도 더 흥분이 되고..
그날 세번을 했네요..
입싸에 제 정액까지 다 먹어주고.. 그날 생각만 하면 아직도 불끈 섭니다..
그렇게 뜨거운 밤을 보내다보니 시간이 훌쩍가서 집에 후딱가야한다고 서로 후다닥 옷입고나와 택시태워 보냈습니다.
가는길에 계속 카톡오고..
다음날 전화오고..야한 사진,얘기하고 ..
이런 식으로 일주일 정도 연락했는데..
갑자기 연락이 안오네요 ㅡㅡ
어제랑 그제 제가 카톡 보냈는데 읽씹 중이고...
차단한거같은 생각도 들고..
이 처자 왜그러는거죠??
속궁합이 넘 좋아서 사실 돈 주면서라도 가끔 보고싶은 처자인데 넘 아쉽네요..
전화를 해볼까요..
조언좀해주세요
걸린겁니다 ㅠㅠ
전화는 매우 비추합니다. 유부끼리 섹파는 특히 여자는 시간 내기가 더 어렵죠..그쪽 상황에 맞춰주는게 좋습니다. 만나고싶음 연락올겁니다
지금도 있을지도 ..
다른 더 멋진 남자가 생긴거죠...
너무 당연한거..
근데 그 멋진남자가 사라지고 나서
아쉬우면 연락올거니 기다리세요..
기다려야죠 한국인의 끈기...ㄱㄱ
남자 밝히는 뇬들은 이 놈 저 놈 다 뚫려주죠. 마치 남자를 효자손 취급하듯이.
다른남자가 생겼던가 신랑한테 걸린겁니다
조강지처로 다시 살아야겄다는...
저도 그런경험 있어요
연락하지 말고 기다리세요
자기가 아쉬우면 연락 옵니다
잊고 지내세요. 상황 안좋은데 계속 연락하면 상황만 더 나빠집니다
만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저도 운좋게 두명 만나봤습니다..
좋은점은 전문 ㅈㄱ녀가 아닌 일반인이라는 거..
만나신분 혹시지역이 어디신지?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긴하네요
그래도 즐달하신것 추카드리고요
조금 기다려 보시죠..
너무 들이대면 무서워할 수 있거든요.
좋았다면 언젠가 생각나서 알아서 연락올겁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보세요 연락 올겁니다
첫 섹스에 좋은 추억이 있으면 연락옵니다. 기다리세여. 연락 안오면 당분한 현자타임을 갖는거겠죠.
희망을 갖고 기다리겠습니다
유부남 유부녀끼리 만남을 오래하기가 힘들죠..... 별이유 없이 차단한 듯 싶네요.. 나중에 풀고 연락할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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