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쉬는날이다 보니.. 말이 참많네요.
로진이라는 단어를 알고나니..
나도 로진이었나 생각해보면.. 그냥 진상이었구나..
몇년전이었어요.
여탑 제휴업소였고.. 오피였는데.
친구가 예약을했죠.. 그친구도 여탑휀.
일산의 업소였는데. 방에들어가서 언니를 보고
와.. 이건 여신이다. 170정도의 키에 유방이며 엉덩이며..
피부도 좋고.. 거의 완벽한 !! 안산의 고대병원옆 건마의
그녀와 비숫한..
암튼 마리 짱구가 돌아가더군요.. 이언니와는 무조건 질싸를해야겠다.
어차피 진상짓하여 블랙먹을텐데. 처음이자 마지막기회다는 판단을했고.
일단 언냐의 사카시가 끝날부렵 의심을 하지않도록 먼저 콘을 달라고했습니다.
콘을해야 섹할때 안심이 된다는 멘트도 함께 날렸죠. 스스로 콘착용하고.
언냐 봉지를 먹어봅니다. 그러면서 한손은 살살 콘이 쉽게 벗겨질수있도록 사전작업을하고
정상으로 박아봅니다. 당연히 언냐는 콘필을 확인합니다.
열심히 정상으로 박으면서 빼고 봉지를 먹고 3차례를 반복하고 콘을살짝 제거합니다.
무릎을 탁치는순간입니다.
언냐가 확인을 안합니다.
자~연스럽게 왼손으로 봉지를 만지면서 ㅅ삽입하믄순간 콘을 동시에 제거하면서 봉지속으로 콘을 제거하고
열심히 달려봅니다.
봉지를 하도 빨아서 이미 언냐는 봉수있습니다. 노콘일때는 더욱 물이많이나오죠.
내가좋으면 언니도 좋은거죠,
한참을박으니 사정의 기미가 보입니다. 요때 귀두에 집중하여 사정을안하도록 속도를 늦춥니다. 살짝
잣이가 죽으면서 물이 새어나옵니다. 이때 다시 열심히 박아봅니다. 다시 조시커지면서 반사정하고
다시 섹을 합니다.
결국 시원하게 질싸를 합니다.
언냐가 봉지를만지더니 기겁을 합니다.
콘어디갔냐고.. 화장실로 달려가는 언냐의 뒵모습을 보니.. 조금미안하지만 시원합니다.
역시 난 나쁜남자다. ㅋㅋㅋ
아마도 언냐는 남자친구가 있었던것같습니다.
실장인가?ㅋㅋㅋ
언냐가 울부짓든 이야기합니다. 오빠 너무하는거아냐? 노콘을할꺼면 미리 이야기를해야지!!!
내가 노콘한다그러면 니가 해줄여자냐? 속으로 이야기 하고.
"미안하다.. 하지만 너도 좋았자나? 봉지가 조여와서 어쩔수없었어.. 밖에다 쌀려고했는데."
그리고 친구와 저는 블랙을 당했습니다.
아마도 많은 휀님들이 알고있는 언냐인데..
갑자기 생각나는군요...
이런건 로진은 아니죠? 양아치 짓같지만.
남자는 질싸 아니겠습니까?
ㅋㅋㅋ 저도 비슷한 짓을 했죠
잘 하셨습니다~~~
이 처자는 누구인가요? 아주 좋네염~~^^
콘빼기 기술이 대단하신가보네요 어케하는건가요
박다가 어떻게 콘 빼기가 가능할까요?
테크닉의 고수
가르쳐드리고싶습니다. 알고나면 무릎을 탁치실껍니다.
좀 맞았으면 좋겠네요. 돈두 좀벌게.
남자는 질싸 맞습니다.
쯧. 이걸 자랑이라고...
ㅋㅋㅋ 재밌는 설정으로 질싸로 하셨네요~ㅋ
쓰레기짓이 자랑이라고 불쌍하다
님 말씀처럼 개진상네요~참 잘못하신걸 너무 자랑처럼.. ㅋㅋ
이해는 합니다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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