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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요즘들어 예전 핸플녀들이 보고 싶네요

    특별한 무언가가 없어도 예약만 성공해도 즐거웠던 시절이 있었죠 ㅎㅎ 서비스 수위는 낮아도 소위 에이스라 불리는 언냐들은 마인드도 너무 좋고 상냥하고 대부분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해서 오빠들에게 많은 만족을 주었었죠. 예약시간 땡 하면 수십번 전화 돌려서 예약했을 때의 희열감이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죠.

     

    요즘은 수위도 많이 올라가고 특정 언니가 예약이 빡센 경우도 드문데, 예전의 풋풋했던 친구들의 느낌을 주는 언니들이 솔직히 많이 줄었기 때문에 만족감은 예전만큼은 아닌것 같습니다. 뭐, 이것도 하나의 시대의 흐름이라고 보면 되겠죠.

     

    기억도 가물가물 하지만 그래도 특히나 기억나는 언니들은,,

     

    M 시현

    파란 희수

    여우이야기 티아

    멜론 초희 수지

    꽃 마가렛

    귤 우주

    핑클 윤아 네요. 나머지 기억나는 친구들도 있는데 물론 예약압박도 심했고 에이스라 불렸지만 막상 가서 보면 꼭 와꾸가 아니라 여러모로 부족했던 부분이 많아서 실망할 적도 많았습니다.

     

    핸플계좀 부흥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댓글65

    그렇게라도
    그렇게라도 · 19-02-07

    멜론 수지 정말 보고 싶네요 ㅠ.ㅠ

    (결혼 잘해서 잘살고 있다고 얼핏 듣긴 햇는데..)

    모비♀
    모비♀ · 19-02-07
    참하고 여성스러운 친구였죠ㅎㅎ 여대생 핸플이라는 타이틀이 정말 잘어울렸던 언니...
    그렇게라도
    그렇게라도 · 19-02-07

    수지가 요즈음으로 말하면 언선으로 항상 잡아줘서(물론 언선비 안받았죠.)

    편하게 예약 하고 봤었는데..

    글구 정말 내가 머저리 등신바보라고 생각든 일이..

    은퇴할때쯤..

    "오빠 우리 소주한잔 해야 하는데..."하고 말하는걸..

    제가 워낙 순진하고 바보같아서..

    "그러게?"

    그러고 그냥 넘겨버렸던 일이..정말 후회되네요..

    수지가 초희하고 같이 살때..

    초희가 너무 손님들하고 술먹으로 다니고 그래서 쫌 글타고 했던게 기억나서..

    저기서 더이상 이야기 안했었거든요 ㅠ.ㅠ

    꼭 음흉한 목적 아니더라도 소주한잔 했어야 하는데..참 고마웠던 친군데 마니 후회되네요.

    모비♀
    모비♀ · 19-02-07
    초희가 술을 오빠들이랑 잘먹으러 다니긴 했죠ㅎㅎ 저도 불렀었는데 라식수술했을때라 못나갔었어요ㅋㅋ
    매너대마왕
    매너대마왕 · 19-02-07

    하라야~~~ 어디갔니~~~~ㅠㅠ

    모비♀
    모비♀ · 19-02-07
    하라언니~~~ 어디 언냐였어요?^^;
    매너대마왕
    매너대마왕 · 19-02-07

    인부천권 에이스였죠 ^^ㅎㅎ

    야옹아멍멍해바™
    야옹아멍멍해바™ · 19-02-07
    모 업주 애인 된듯
    에쿠스사랑
    에쿠스사랑 · 19-02-07
    포이즌 하라군요
    부랑카
    부랑카 · 19-02-07

    저도 초희 수지 보고싶네요 ㅎㅎㅎㅎ 파란은 거의 매일 갔었는데 거기 파란애 이쁜애들 너무 많아서 ㅎㅎㅎㅎ

    모비♀
    모비♀ · 19-02-07
    파란...다 상향평준 언냐들만 있던적이 있었죠
    oknqaz
    oknqaz · 19-02-07
    솔직히 따로 각별한 인연을 만든 것도 아니고 업소에서 만난 애들 생각하는 거 만큼 시간 낭비도 없죠
    걔들은 아마 손님들 (업소에서만 만난) 단 1초도
    생각하지도 생각하고 싶지도 않을 겁니다
    모비♀
    모비♀ · 19-02-07
    인간적으로 생각하고 연민을 갖는게 아니라 손님과 언냐입장으로 와꾸와 서비스, 마인드측면에서 생각난다는 겁니다
    oknqaz
    oknqaz · 19-02-07

    뭐 대세가 딸방에서 키방으로 바꼈으니 그 시절은 다시는 오지 않을 겁니다. 딸방과 키방은 기본 수위 자체가 엄청 차이 나기에 딸방애들이 모든 게 더 나아보일 수 밖에.

    모비♀
    모비♀ · 19-02-07
    맞습니다..스물스물 대세가 키방으로 넘어갔네요.
    與民快樂™
    與民快樂™ · 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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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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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보루킹
    소보루킹 · 19-02-07
    텔미 윤지, 도토리 채린 그립다 ㅠㅠ
    따띠
    따띠 · 19-02-07
    앗 채린...... 몸매짱 부산 가스나...
    잘 살겠지..
    모비♀
    모비♀ · 19-02-07
    앗 혹시 루비 채린인가요?
    꽃★별
    꽃★별 · 19-02-08

    아니용, 훨씬 후대의 언냡니닫.

    지글로
    지글로 · 19-02-07

    저도 토토리 채린 그립네요~~ 몸매만큼은 역대급으로 괜찮았던 언니인데..

    에쿠스사랑
    에쿠스사랑 · 19-02-07
    윤지는 역립반응이 재밋엇죠
    쪼여-줘
    쪼여-줘 · 19-02-07
    저도 많이 다녔는데 안겹치네요ㅋ
    모비♀
    모비♀ · 19-02-07
    그때만해도 워낙 라인업들이 풍성해서^^;
    베르나르
    베르나르 · 19-02-07

    ^^즐건추억ᆢ 신림 왕짜장먹고파  ㅡㅡ

         강서모임 ᆢ 궁중모~^~^~^~

    로그인아웃
    로그인아웃 · 19-02-07

    위의 아이들중 예전회원들은

    한명 이상 좋은 추억이 있을 겁니다. ~~

    적당것 먹긴했는데

    모비♀
    모비♀ · 19-02-07
    ^--^; 뭐든 적당한게 좋쥬ㅎㅎ
    사막오장
    사막오장 · 19-02-07

    .

    모비♀
    모비♀ · 19-02-07
    곱게 나이먹었기를 바랍니다ㅋㅋ
    메리디안
    메리디안 · 19-02-07

    역삼 M시현이 하드하면서 좋은 언니였는데....

    하드하면 역시 딸기, 콜라, 하늘이가 생각나네요.

    대체로 화곡이나 경기권 언니들이 정말 하드했고 잘 주었는데. ㅎ

    이제는 다 흘러간 옛 추억일뿐이네요. 

     

    모비♀
    모비♀ · 19-02-07
    시현이 지금 생각하면 하지원삘이 났던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와꾸, 서비스 너무 좋았어요. M사장님이랑 친해져서 자주 놀러갔었는데 사장님이랑 놀다가 시현이 캔슬난거 있음 티로 들어가고ㅎㅎ 그랬던 기억이나네요.
    으..딸기언니ㅎㅎ 당시 흔하지 않은 극강하드였죠, 콜라도 그렇고..실락원 테리언냐도 당시 와꾸대비 서비스는 엄청났던 기억이 납니다
    하라니오다
    하라니오다 · 19-02-07
    우주 보고싶네요. 정말 많이 봤는데..
    모비♀
    모비♀ · 19-02-07
    우주는 젤 기억이 남는게 진짜 명품슴가...그모양과 촉감과 탄력은 만져본 가슴중에 최고가 아니었을까..
    파텍
    파텍 · 19-02-07
    귤 우주
    도토리 채린
    가야지 시향
    넘버원 이지
    보고싶네요..
    모비♀
    모비♀ · 19-02-07
    우주는 성인샵 오픈하고 싶댔는데 사장님 됐나 모르겠네요ㅋㅋ
    상류사회
    상류사회 · 19-02-07
    우주 결혼했어요
    상류사회
    상류사회 · 19-02-07
    이지는 아직 일 하던데요. ㅎㅎ
    꽃★별
    꽃★별 · 19-02-08

    마인드 재정비해서 열씨미 한다죠, 흐흐.

    실루엣+
    실루엣+ · 19-02-08

    아직도 현역인가요?

    에쿠스사랑
    에쿠스사랑 · 19-02-07
    시향이 못먹은게 아쉽네요
    패링
    패링 · 19-02-07
    강서 비타민, 강남젤리에 있던
    세이 보고 싶네요.
    모비♀
    모비♀ · 19-02-07
    다들 그리운 언니들이 있군요ㅠㅠ
    지글로
    지글로 · 19-02-07

    저는 도토리 채린하고도 좋았지만, 파 민정이가 가장 보고 싶네요.

    지금도 제 핸펀에 전화번호 기억되었는데 2~3년전에 시집갔더군요.

    잘 살고 있길 바랄 뿐입니다.

    모비♀
    모비♀ · 19-02-07
    민정이 시집갔나요?ㅎㅎ 다소 늦게갔네요ㅎㅎ
    지글로
    지글로 · 19-02-08

    확인해보니 작년에 갔네요.

    ytoptest
    ytoptest · 19-02-07

    마가랫은 못봤네요...

    모비♀
    모비♀ · 19-02-07
    음...그냥 제 이상형에 가까웠던 언니라...하얗고 귀엽고 목소리도 애교있고, 어바웃타임에 나왔던 레이첼 맥 아담스의 어리고 귀요미버전인 러블리한 스타일이었습니다
    파텍
    파텍 · 19-02-07
    우주 몸매 참이쁘고 좋왔죠..
    모비♀
    모비♀ · 19-02-07
    그몸매에 그얼굴이라ㅎㅎ 훌륭했죠
    페가수스™
    페가수스™ · 19-02-07
    추억보정 탓이지, 막상 지금 보면 별로 안 이쁠 듯
    상류사회
    상류사회 · 19-02-07

    전부 본 언니들이네여. 저 중에서는 희수랑 초희, 마가렛이 지명이었고, 위에 언니들 본 횟수를 다 합치면 한 200타임 정도 될듯 하네요.

    모비♀
    모비♀ · 19-02-07
    역시 고수님! 횟수가 어마어마 합니다^^;
    소음순절단기
    소음순절단기 · 19-02-07

    왕빨대 유성,미나,영심이 보고싶네요ㅜ

    사흘굶은 개처럼 빨아주던 유성이 넘 보고싶어요.

    모비♀
    모비♀ · 19-02-07
    사흘굶은 개ㅋㅋㅋㅋ
    Hope1234
    Hope1234 · 19-02-07

    원로원 게시판이 없으니 이런 류는 1달에 1번씩 올라오는군요.

    추억은 추억대로 보내주세요.

    푸른늑대™
    푸른늑대™ · 19-02-08

    흘러간 언니들은 추억속에 담고 지금은 현재의 핸플 언니들에게 또 다른 희열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모비♀
    모비♀ · 19-02-08
    맞는 말씀이죠. 함 찾아볼려고 합니다^^
    함보자
    함보자 · 19-02-08
    여우이야기이면 학동역 범일금고인가 그쪽 근처 아닌가요?저는 수연이 만나러 많이 갔는데..지금은 어디서 뭐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모비♀
    모비♀ · 19-02-08
    예 맞아요, 학동 여우이야기..맞은편에 경찰서 두고 영업하는 멋진곳이었죠. 수연언냐는 기억이 안나네요ㅜㅡ
    랜덤™
    랜덤™ · 19-02-08

    마가렛 떡감이 가장 좋았어요

    모비♀
    모비♀ · 19-02-08
    크읔 ^---^;ㅉㅉㅃ~~
    실루인2
    실루인2 · 19-02-08

    라리,유리,유라,제시카,시연...니들 뭐하니..

    크랙@
    크랙@ · 19-02-08

    다시 핸플의 부흥을 바라면서 추천!

    아라비안@
    아라비안@ · 19-02-09
    전 비타민 소라 기억나네요 ㅎ
    카림8
    카림8 · 19-02-10
    핸플하명 주희 아닌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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