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또 뭥미....
무슨 이어폰이 100만원이 넘어는지......
루이비통 핸드백이 잘 안팔리나봐요....스마트기기 시장에 진출한다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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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에서 무선 이어폰을 선보이면서 스마트기기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현재 이 제품은 '루이비통 에어팟'으로 불리면서 '임블리', '마일리 사일러스' 등 유명인이 사용한다는 소식에 화제다.
루이비통 에어팟은 최근 일본 도쿄 팝업스토어에서 12만9600엔(약 129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루이비통 에어팟'의 정식 명칭은 '루이뷔통 무선 이어폰'이며 검은색, 흰색, 빨간색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음향전문 기업 마스터&다이나믹이 개발한 시스템이 적용됐다.
루이비통 에어팟은 애플과 협업한 것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애플의 에어팟이 무선 이어폰의 대명사로 알려졌기 때문에 부르기 쉬운 단어로 유명세를 탔다는 얘기다.
한편 루이비통은 최근 스마트워치 '땅부르 호라이즌'을 시장에 내노면서 스마트기기 시장에 적극 뛰어들고 있다.
땅부르 호라이즌은 퀄컴 프로세서를 사용한 제품으로 여행 정보, 대기오염 측정 기능 등이 탑재됐다.
가격은 200만원~500만원 선이다.
푸~~~!!
정말 웃기네요...
찍어내면서 명품값 받겠다니...ㅋㅋㅋ
이런사람들 특징
루이비통에서 지갑 하나 사본 적 없음(못삼)
lvmh가 가방 매출만 15조 넘어가는거 모름
저런거 비싼값에 사는 머저리들이 존재하겠지.ㅋㅋㅋ
아프리카 여캠 열혈들 여캠한테 선물 주라고 만든 아이템인듯
떠라이죠.
이런걸 사는 사람이 없어야 하는데...
그냥 콜라보나 할 것이지.
이런거 좋아하는 여자 몇 봤는데, 무조건 비싸야 좋아합니다. 그런 사람 겨냥한거죠.
비싼 가방 만들다가 갑자기 뭔짓 하는거여~~
2등 샤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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