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임대료를 내려서 입주자를 찾는게 이득인건지
아니면 건물값 떨어뜨리지 않고 일단 은행 이자 부담하는게 이득인건지
저같은 서민은 판단이 안서는군요
저정도 4층 건물이면 건물가가 몇십억 이상일거고
아마 건물주가 받는 컨설팅이 맞겠죠??
임대료 8천만원이였다면 건물가격이 100억이 넘죠
대출 60% 정도 받았다 치면 이자만 월 3천 정도 나갈꺼예요
삼사프로 잡아도 백억은 무난히 넘지싶네요
월 임대료 팔천받을 정도면 매매가는 이삼백억 한다는 소린데
저 조그만 건물이???
연 임대료 / 임대수익율 = 건물가격
여기에 보증금 + 하시면 됩니다
임대수익율 연4%라 치면
월 임대로 6,000
연 임대료 72,000/4%=1,800,000
180억이네요
이런 건물은 보증금 몇십억 하죠
돈 많은 사람들은 공실로 놀리면 놀렸지 낮춰서 임차인 받지는 않더라고요.
생각 자체가 서민들하고 완전 다르더군요.
아는 사람이 안양 대로변 사거리 모퉁이에 가건물로 지은 1층 건물을 갖고 있는데
새로 건물 올리면 월세 더 나오는데 왜 안올리고 저렇게 놔두냐고 물어보자
그냥 귀찮대요. 돈이야 지금도 충분히 나오니까 뭐 해서 일 생기고 그러면 머리 아프니까
그냥 저렇게 임대료 조금 받다가 땅값 더 올라가면 파는게 낫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저곳은 임대료는 낮춘걸 보니 애초에 많이 올렸던 곳 같네요.
건물주 부럽네요~
잘보고 갑니다
명동 임대료 장난아니라 그런지 가끔 갈때마다 업소들이 바뀐데가 많던데 망해서 나간듯 헐.. 저런 임대료 내고 버티는게 용한듯.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임대료 8천만원이였다면 건물가격이 100억이 넘죠
대출 60% 정도 받았다 치면 이자만 월 3천 정도 나갈꺼예요
삼사프로 잡아도 백억은 무난히 넘지싶네요
월 임대료 팔천받을 정도면 매매가는 이삼백억 한다는 소린데
저 조그만 건물이???
연 임대료 / 임대수익율 = 건물가격
여기에 보증금 + 하시면 됩니다
임대수익율 연4%라 치면
월 임대로 6,000
연 임대료 72,000/4%=1,800,000
180억이네요
이런 건물은 보증금 몇십억 하죠
돈 많은 사람들은 공실로 놀리면 놀렸지 낮춰서 임차인 받지는 않더라고요.
생각 자체가 서민들하고 완전 다르더군요.
아는 사람이 안양 대로변 사거리 모퉁이에 가건물로 지은 1층 건물을 갖고 있는데
새로 건물 올리면 월세 더 나오는데 왜 안올리고 저렇게 놔두냐고 물어보자
그냥 귀찮대요. 돈이야 지금도 충분히 나오니까 뭐 해서 일 생기고 그러면 머리 아프니까
그냥 저렇게 임대료 조금 받다가 땅값 더 올라가면 파는게 낫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저곳은 임대료는 낮춘걸 보니 애초에 많이 올렸던 곳 같네요.
건물주 부럽네요~
잘보고 갑니다
명동 임대료 장난아니라 그런지 가끔 갈때마다 업소들이 바뀐데가 많던데 망해서 나간듯 헐.. 저런 임대료 내고 버티는게 용한듯.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