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연휴 잘들 보내고 계신지요..
저또한 친지댁 돌며 귀가를 하는데 체증이 보통때보다 심하지만 여유있는 마음으로 운전을하고 왔습니다.
허나 집 근처 다와서 (렉서스 작은차인데 모델은 기억이) 앞을 확끼어들면서 깜빡이를 키는겁니다. ABS 두두두둑 소리나도록
급정거후 어이없어하는데 비상등 사과표시도 없이 내달리는모습이 괘씸해서 옆으로 다가가 그리 급하게 껴들면 어쩌냐고 하려는데
창도 안내리고 쌩까고 내달리는데 정말 욕나오더군요.
우리도 운전하다보면 가끔 상대차에 민폐끼칠때가 있을 수 있지만 비상등으로 미안함을 표시하면 상대차가 이토록 화가 날 일이
없지않을까 싶어서 이리 주절거려봅니다.
여긴 여탑입니다.
보배드림에 글을 남기는 에티켓 좀 있으면 좋겠습니다.
짧게가 이런 이야기 저런이야기 하는데 민감하신듯.
잘 못찾게 만들었나 봅니다.
한가지 더
유턴할 때도 비상등 좀 켰으면 좋겠어요
그게 잘못인 줄 모르는 사람이라는 거죠.
민폐가 생활이고 일상인 쓰레기요. ㅋ~
많이 배우고 인성 좋은 사람이 그냥 참고 넘어가는게 이기는 것이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요즘 손장애 병신들이 넘치죠...
비상등은 왜?
사실 창문 열고 손 한번 내밀어 죄송하다고 표현하면 거의 다 비켜 주는데... 그게 그렇게도 싫은지.. 고마우면 고맙다고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표현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맞아요. 상황에 따라 비상등, 손동작, 간단한 목례 정도만 해 줘도 서로 맘 안상하고 이해하며 넘어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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