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회사 언니고...
공 들이던 저한테는 죽어도 안주려고 하는 년이 저보다 나이 많고 그냥 그냥 아저씨한테는 줬네요
제가 어케 한번 해보려고 하면 자기 쉽게 보지 말라고 정색하던 년이 어쩌다 마주친 저랑 잘 아는 형과는 이미 몸을 잘 섞었다는ㅎㅎ
씁쓸하네요... 간만에 동네 건마 가니 잘 주던 언니도오늘은 안주네요ㅎㅎ
연초부터 씁쓸하네요
여자 한번 자빠트리기 이렇게 어려웠던건지ㅜㅜ
형님들처럼 언제 내공을 쌓을런지ㅜㅜ
오늘은 왠지 씁쓸하네요
형님들 따라 저도 즐달하고 싶습니다
위추드립니다.
위추.....어쨌든 감사합니다 하ㅠㅠ
아는 형은 뭔가 우위를 점한 게 있나봅니다
자세한 얘기를 해주시면 좋겠지만, 제 경험상 너무 진지하게 다가가면 허락 안 하더군요.
성욕을 초월한 쿨한 모습이 성공률은 더 높더군요.
돈냄새 풍기는거 무지 중하죠..
돈냄새가 안나나 봅니다ㅋㅋ
그러는가보네요..힘내세요
기분이 더럽긴한데 그냥 일찍 걸러진걸 다행이라 생각할랍니다ㅎㅎ
이거 진짜 기분 더럽죠... 위추 드립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ㅎㅎ 그날의 타이밍과 분위기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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