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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아무래도 갸인거 같은데~

    고등학교 친구들중에 장가를 안간녀석이 결혼을 한다며 청첩장을 보내왔는데~ 

     

    예비신부 얼굴이 낫설지가 않고~ 최근에 친구가 한말중에 신부가 우리집 부근에 살아서 자주 울동네 온다고 했던거라... 

     

    먼가 퍼즐이 맞쳐지는데요~ 

     

    몇년전 동네 나이트에서 만나서 몇번 먹고 버렸는데요

    버린이유가 너무 집착이 심해서 새벽에도 전화 폭탄 테러때문에 오금이 저렸던 기억이 나네요~ 

     

    그당시는 저도 싱글이었는데 머 양심에 가책을 느낄것도 없지만~ 

     

    오늘 저녁에 인사 시켜준다며 모임한다고 나오라고 하는데~ 영 찜찜하네요~ 

     

    모임 나갔다가 사단이 나는건 아닌지~ 

     

    회원님들도 이런 경우가 있나요 ? 

    댓글10

    따띠
    따띠 · 19-02-04
    님의 추리가 틀리길..
    혹여 맞더라도 친구의 행복을 위해 모른척 해주세요..
    reyjung
    reyjung · 19-02-04
    네에 모른척 하겠습니다
    리루
    리루 · 19-02-04

    사단까지야 

     

    reyjung
    reyjung · 19-02-04
    사단까지는 아니겠죠~
    풍운머신
    풍운머신 · 19-02-04
    ㅋ.ㅋ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채팅? 으로 동네사는 처자 꼬셔서 엄청 냠냠 먹고, 버린 여자애가 있었는데, 그 당시 알고 지내던,친한형이 있었는데...어느날 여자친구 생겼다며,술집으로 부르더군요.. 그 자리에 가보니, 떡~~ 하고, 그 채팅처자가..친한형의 옆자리에서...보고, 서로 아무말없다가,그냥 모르는척하며,그 자리를 즐겻죠??..ㅋㅋ
    reyjung
    reyjung · 19-02-04
    저는그 상황을 즐길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졸보라 ~ 암튼 답글 감사합니다~
    press
    press · 19-02-04

    아닐수도있으니 일단 확인부터 해보시죠ㅋㅋ

    마왕과나
    마왕과나 · 19-02-04
    맞아도 모른척!!
    oknqaz
    oknqaz · 19-02-04
    사단 노노 사달
    zany
    zany · 19-02-05
    지금부터
    그여자분은 모르는 여자사람이다 자기최면을 거세요
    혹여나 그 여자사람이 아는척 해도 모르는척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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