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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숏(15분) 3만 롱7만(40분) 하던 업소에서 7만 주고 했는데
언니가 갑자기 나가고선 안들어 와서 실장에게 왜 나가더니 안들어와요 했더니
'(손님도 아니고)' 당신이 숏 끊었으니 나가겠지' 하던 H 동네 모 업소 조폭이 생각나네요
자나깨나 조폭 조심, 검증 안된 업소 가지말자.
그렇게 당해놓고도 지가 왜 바가지를 썼는지도 모르는 멍청이가 아직도 있습니다.
삐끼는 따라가면 안된다는 불변의 진리를 몰라요.
이거 한 15년 전부터 주욱 있던 수법인데. 아직 계속하나보네요 강남 분당 곳곳에 많았죠. 주로 12월 연말에 술취한 고객상대였는데
그렇다고 대리운전비를 못주겠다는 놈은 집 앞에서 경찰에 신고를 하고
경찰이 경광등 번쩍이고 와서 이유를 묻고 동네 주민들 다 나와서 개 망신 당해봐야 정신차리죠.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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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지 엄청 쓰고 나와서 속알이만 하죠
그렇게 당해놓고도 지가 왜 바가지를 썼는지도 모르는 멍청이가 아직도 있습니다.
삐끼는 따라가면 안된다는 불변의 진리를 몰라요.
이거 한 15년 전부터 주욱 있던 수법인데. 아직 계속하나보네요 강남 분당 곳곳에 많았죠. 주로 12월 연말에 술취한 고객상대였는데
그렇다고 대리운전비를 못주겠다는 놈은 집 앞에서 경찰에 신고를 하고
경찰이 경광등 번쩍이고 와서 이유를 묻고 동네 주민들 다 나와서 개 망신 당해봐야 정신차리죠.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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